사회

8위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노동쟁의 조정

#파업

현대차 노사 41일 만에 교섭 재개…18일 파업 유보하고 대화 물꼬

logo

뉴스보이

2026.08.14. 16:45

현대차 노사 41일 만에 교섭 재개…18일 파업 유보하고 대화 물꼬

간단 요약

현대자동차 노사가 41일 만에 교섭을 재개하며 18일 예정된 부분 파업을 유보했습니다.

한편 HD현대중공업 노조는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해 파업 수순에 돌입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가 41일 만에 다시 마주 앉습니다. 최영일 현대자동차 대표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 교섭을 제안했고, 노조가 이를 수용하면서 18일 본교섭이 열리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는 당초 예정했던 6시간 부분 파업을 일단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그간 현대차는 파업과 특근 거부로 4만 2천여 대의 생산 차질을 빚으며 1조 원이 넘는 매출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사측은 기본급 8만 9천 원 인상과 성과금 350% 및 1천만 원, 자사주 15주 지급 등 1인당 평균 3천 630만 원 상당의 제시안을 내놓은 상태입니다. 조선업계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HD현대중공업 노조는 기본급 14만 9천 600원 인상과 영업이익의 30% 성과 공유 등을 요구하며 14일 중앙노동위원회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노사 간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파업을 향한 수순이 본격화되는 모습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43개의 댓글
best 1
2026.8.14 02:53
아틀라스로 대체해라...ㅋㅋㅋ 그럴상황이 아닐텐데... 귀족노조들...
thumb-up
75
thumb-down
2
best 2
2026.8.14 03:03
중국차 테슬라 24시간 공장 돌려서 저가로 국내시장 파고 드는데 한가한 인간들이네 현대차 안 사면 니들 일자리도 없는 거야 노조가 나라를 망치는 짓 하지마라 민주당과 청와대 노조랑 편 먹고 국가 망치지 말기를
thumb-up
46
thumb-down
0
best 3
2026.8.14 02:57
공장 폐쇄를 하는 일이 있더라도 노조 요구 들어주지마라. 주주들 명령이다.그리고 시급히 아틀라스로 대체해라
thumb-up
36
thumb-down
3
머니투데이
26개의 댓글
best 1
2026.8.14 07:34
현대차는 로보트로 대체하던지 외국 으로 떠나는게 답이다...지들이 노동자냐? 귀족이지
thumb-up
127
thumb-down
2
best 2
2026.8.14 07:38
절대 노조가 원히는대로 하지마라. 주주는 더 참을 수 있다. 정말 말이 안되는 노조안이다.
thumb-up
39
thumb-down
2
best 3
2026.8.14 07:44
국내 판매차 ~~~ 해외공장 현대 기아치 수입해다 팔고 ~~~ 국내 공장은 없애버려 ~~~ 그게 정답이다
thumb-up
20
thumb-down
0
부산일보
25개의 댓글
best 1
2026.8.14 07:41
대한민국은 노조때문에 망한다
thumb-up
29
thumb-down
2
best 2
2026.8.14 07:42
노란봉투법 통과시킨게 누구더라 항상 노동자의 편에 서있다고 말하면서 노동자도 기업도 없애는 민주당.
thumb-up
15
thumb-down
2
best 3
2026.8.14 08:20
노조 라면 이제 지긋지긋 하다...... 그돈 받고 일하는 게 싫으면 그만둬!!!!
thumb-up
6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