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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 맡기면 연 4~5% 수익…정부 '전월세 안심신탁' 시범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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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17:07

전세금 맡기면 연 4~5% 수익…정부 '전월세 안심신탁' 시범 도입

간단 요약

세입자가 전세보증금을 공적 기구에 예치하면, 운용 수익을 집주인에게 월세처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정부는 연 4~5%의 수익을 보장해 임대인의 참여를 유도하고, 수도권에서 500호 규모로 시범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 위험을 낮추고 임대인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기 위해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을 추진합니다. 세입자가 전세보증금을 집주인에게 직접 주지 않고 별도 기구에 예탁하면,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이를 펀드로 조성해 운용하고 그 수익을 집주인에게 매달 월세 형태로 지급하는 구조입니다. 정부는 임대인의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연 4~5% 수준의 운용 수익을 보장할 계획입니다. 김영국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임대인 대상 수요조사 결과 약 20%가 참여 의향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오는 9월 집주인 모집을 시작으로 10~12월 심사와 약정을 거쳐 연말부터 입주가 추진되며, LH 매입임대주택을 활용해 수도권에서 500호 규모로 시범 공급됩니다. 임대인 유인책도 마련됐습니다. 규제지역 주택 보유자가 지방으로 이주할 경우 주택연금 실거주 요건을 면제해 안심신탁 수익과 연금을 동시에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국토부는 이번 사업이 전세시장 안정은 물론 갭투자를 차단하는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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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1:42
수익난다고 세금 뜯어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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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1:46
또 하나의 유리지갑 건보 피부양자 탈락 종합소득세 대상 편입 국민들이 다 개돼지바보로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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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1:53
문재인때 28-30억 고점 찍었던 우리집이 윤썩렬이때 20억 찍고 이재명 되서 지금 34억에 매매 됨 부동산시장에 정부가 자꾸개입하면 할수록 지읏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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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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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8:42
미쳤네요ᆢ 참으로 중임제얘기까지 .. 어이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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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8:17
한마디로 웃기는 정책이지. 이거 실행되면 전세는 완전 소멸됨. 사회적 약자를 보호한답시고 더 힘들게 하는 정책임. 이것도 국민들 하향평준화의 일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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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8:29
세제혜택? 또 소급해서 없앨거면서 장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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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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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5:14
집주인 죽이려 애쓰는 정권이 집주인 주머니 걱정도 해준다네... 생선가게 지키는 고양이보다 더 지독한 상황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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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5:18
전세소멸~~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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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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