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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00년 전 토지 강탈 의혹 소송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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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17:00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00년 전 토지 강탈 의혹 소송 재조명

간단 요약

1923년 당시 안상호가 노모를 협박해 토지를 가로챘다는 소송이 과거 신문 보도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안상호는 친일 단체 활동 및 친일 행적 논란이 제기되면서 배우 하영이 직접 사과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안상호가 과거 토지 소유권 분쟁에 휘말렸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1923년 12월 28일 자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는 '소유이전말소로 안상호 피소'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려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당시 소송을 제기한 박승학 씨는 경성지방법원 민사부에 안상호를 상대로 토지매매증명 말소를 요구했습니다. 박 씨는 소장을 통해 안상호가 1914년 11월경 자신이 집을 비운 사이 노모를 협박해 파주군 천현면 래문리에 위치한 1200원 상당의 토지를 강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안상호는 당시 재력가이자 의사로 활동했으나, 그의 친일 행적 또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그는 1916년 결성된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1909년 안중근 의사의 의거로 중상을 입은 이완용을 치료한 의료진 중 한 명이었습니다. 이외에도 이토 히로부미 추모 활동에 참여한 기록 등이 알려지며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논란에 대해 배우 하영은 입장을 내고 "저의 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안상호가 실제로 토지를 부당하게 취득했는지 여부나 해당 소송의 최종 판결 결과는 현재까지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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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1:33
친일재산으로 호의호식 한 처단이 베일에 쌓여있던 매국노가 이런식으로 공개될줄이야. 저 배우는 집안에서 미운털 제대로 박히겠네,,, 친일 하여 축재한 재산 완전 몰수는 당연한거,, 매국노 후손들 어디 조용히 살고 있나 했더니 저리 조상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살고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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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1:25
친일파 중에서도 가장 악질이다. 재산 몰수는 당연하고 언니 의전원 입학과 교수 임용도 명명백백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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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2:08
문제는 실제 독립유공자들의 후손들은 어렵게어렵게 살며 놀임의 대상이되어 숨어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다... 나라를 지키기위해 독립자금을대고 목숨바처 싸우신 분들의 후손들은 연좌제로 계롭히면서 친일파로 나라팔아 부를축척해 평생 편하게만 살아온 이런 유명인들이 친일파후손이라 알려지면 연좌제하지 말란다.. 역사는 외면되어서는 안된다 적어도 자기조상이 친일이면 부끄러워하며 사는게 맞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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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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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0:25
더 이상 방송에서 보고싶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에네 너무 유해해요. 세상에 직업은 많으니 다른 직업을 찾아서 선량한 독립운동유공자 분들의 후손과 대한민국 국민들 눈에 띄지 말고 조용히 반성하며 살아가길 바랍니다. 매국노 조상과 본인의 무지를 원망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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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0:45
저시대에 저런기사가 날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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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0:47
연예인 생활 접으세요. 그게 조상들이 저지른 만행 반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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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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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8:27
근데 어떻게 파도파도 악담만 나오나... 이런 집안은 처음이다 하버드 온라인 수료 자랑하고 집안자랑할 시간은 있는디 몇백만원 그 조금 기부했다는 글은 하나도 없네 ㅋㅋㅋ 보이는것에만 집착하는 집안은 맞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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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8:37
그때당시 친일매국노들이 재산 뻥튀기 시키는. 방법 그재산으로 자손대대로 부를. 누리고. 살고 있다. 매국노들 재산 몰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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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9:52
아!할아버지 당신은 왜 친일을 안하셔서 후손들을 이렇게 어렵게 살게 만들었습니까.당신 께서 친일을 안해서 원망스럽습니다.집안을 일으킬려면 친일을 하셔야지요.오오타니 마사오 정진석 비서실장 할아버지 같이 집안을 위해 친일 활동을 하셔서야죠.원망 스럽습니다.아리가또 고자이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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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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