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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 수령…주가 급등에 RSU 평가액 1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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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18:07

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 수령…주가 급등에 RSU 평가액 13배↑

간단 요약

RSU 평가액이 주가 급등으로 인해 대폭 상승하며 보수 총액을 견인했습니다.

두산은 임원의 장기 성과와 기업 가치를 연계하고자 양도제한조건부주식 제도를 운영 중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총 455억 8천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습니다. 14일 ㈜두산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보수는 급여 18억 2천만 원과 단기성과급 61억 7천만 원, 그리고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375억 9천만 원으로 구성됐습니다. 보수 총액이 크게 늘어난 주된 이유는 RSU 평가액의 급증입니다. 이번 보수에 반영된 RSU는 박 회장이 2023년 부여받은 3만 2,266주로, 두산 주가가 부여 시점 대비 13.2배 상승하면서 평가액 또한 같은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두산은 지난 2022년부터 임원의 장기 성과와 기업 가치를 연계하기 위해 기존 현금 장기성과급 제도를 RSU 제도로 개편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박 회장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부여받은 RSU는 총 6만 443주로, 2025년 말 종가 기준 시장가치는 472억 원에 달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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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9:36
박가네 주식은 아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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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14 09:15
사람이 미래라며 사원까지 정리하던 이중인굥 YM이 지 몫 챙겨 떠날 때 두산이 망할 거라고 생각했었겠지만 두산은 YM의 잘못된 판단을 비웃듯 잘만 나간다. 선대의 인화 정신을 버리지 말고, 종업원들 잘챙기며 200년 역사 기업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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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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