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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독립운동가 후손들 "비통하고 먹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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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18:18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독립운동가 후손들 "비통하고 먹먹하다"

간단 요약

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에서 활동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습니다.

독립운동가 후손인 곽민선 아나운서와 이인철 변호사가 비통한 심경을 전하며 사과를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1916년 친일 성격의 단체인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포함된 사실이 드러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하영은 지난 8월 12일 자필 사과문을 통해 후손으로서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진심으로 사죄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번 논란에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잇따라 비통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독립운동가 곽병도 지사의 증손녀인 곽민선 스포티비 게임즈 아나운서는 후손으로서 겪었던 가난과 죄책감을 언급하며 먹먹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곽 지사는 일제강점기 군자금을 모집하는 등 독립운동에 헌신했으며, 정부는 그 공적을 기려 2000년 건국훈장 애족장추서했습니다. 독립운동가 송기주 선생의 외증손자인 이인철 변호사 역시 방송에 출연해 눈물을 보였습니다. 이 변호사는 하영에게 광복절을 맞아 독립기념관을 방문해 볼 것을 권유하며, 역사를 마주하는 후손의 자세에 대해 깊은 당부를 남겼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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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7:18
이때싶 숟갈얹기. 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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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6:51
일제식민지시절에 정말 저러기 쉽지 않으셨을듯..내가 당시에 살았다면 분명 친일을 했음 했지 자기 재산을 독립을 위해 투자하지 못했을듯...저 밑에 양반은 뭔 친중 타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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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7:26
나의 증조할아버지도 독립운동하다 돌아가신 걸로 알아. 하지만 독립운동정신이 피속에서 유전되는 건 아니야. 마찬가지로 친일매국노 정신도 혈통으로 유전되는 건 아니야. 그런데 독립운동정신이 혈통으로 유전된다고, 독립운동가의 후손은 영원한 독립운동가. 친일매국노의 후손은 영원한 친일매국노. 독립운동가에 대한 보상도 손자 또는 증손자까지 베푼다던가 그런 제한은 필요하지않을지. 후손이 독립운동가는 아니니까. 별 사람 다 있을 텐데. 거꾸로 조선 500년 친중파들이 대대손손 부귀영화를 누린 것도 반성도 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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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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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7:21
거저 찾은 나라가 아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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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7:19
그는 “크면서 알게 된 게 있다. 독립유공자 또는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이 얼마나 힘들게 살아왔는지”라며 “내 증조부는 전 재산을 군자금에 쓰고 독립운동을 이어가다 투옥되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남은 가족들도 재산을 몰수당하며 일제의 감시와 탄압에 시달려야 했다고 한다”면서 “어릴 적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왜 가난해 아버지에게 짐 같은 존재로 남으신 건지, 잠시라도 생각했던 적이 있다”라고 토로했다. 곽민선은 “그녀와 다른 마음이었던 내가 죄스러워 한참 눈물이 났다”고 말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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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7:57
매국노의 자손들 연좌제 하지 말라고? 그건 누가 정한거냐? 매국노의 자손들 연좌제 소리 듣기 싫으면 재산부터 전부 반납하고 그딴 소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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