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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정유경 신세계 회장, 상반기 나란히 22억 원 보수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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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18:12

정용진·정유경 신세계 회장, 상반기 나란히 22억 원 보수 수령

간단 요약

정용진 회장의 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명희 총괄회장과 정재은 명예회장은 각각 15억 1,600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올해 상반기 각각 22억 5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습니다. 정용진 회장의 보수는 급여 12억 500만 원과 상여 10억 원을 합산한 금액으로, 지난해 상반기 20억 2,100만 원 대비 9.1% 증가한 수준입니다.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과 정재은 명예회장도 그룹 내 주요 경영진으로서 보수를 받았습니다. 이들은 이마트에서 각각 9억 5,500만 원, 신세계에서 각각 5억 6,100만 원을 수령해 총 15억 1,600만 원의 보수를 기록했습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이번 보수 책정에 대해 그룹 전체 실적과 경영 성과, 책임 경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세계는 대형 유통업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가며 상반기 긍정적인 실적을 유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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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8:09
나라 말아먹는 대통령과 국회의원도 월급 받는데 일해서 정당히 보수 받는 기업가 얼마 받는지 기사는 뭐하러 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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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7:54
아니 지금까지 말아먹은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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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8:08
월급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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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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