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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전재수 전 보좌관들에 실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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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20:52

검찰,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전재수 전 보좌관들에 실형 구형

간단 요약

검찰은 전재수 부산시장의 국회의원 시절 의혹과 관련해 증거를 인멸한 전직 보좌진 4명에게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피고인 측은 공소시효 완성을 이유로 무죄를 주장했으며, 1심 선고는 다음 달 30일 열릴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3단독 김수홍 부장판사는 14일 증거인멸 혐의로 기소된 전재수 부산시장의 전직 보좌진 4명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10일 전 시장의 국회의원 시절 불거진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에 대비, 사무실 업무용 PC를 초기화하고 저장장치를 훼손한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범행을 주도한 5급 선임 비서관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이어 4급 보좌관과 8급 비서관에게는 각각 징역 1년을, 인턴 비서관에게는 징역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당시 이들은 HDD를 망치로 파손해 밭에 묻고, SSD는 손과 발로 부순 뒤 목욕탕 쓰레기통에 버리는 등 치밀하게 증거를 인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반면 피고인 측은 파손된 PC에 의혹 관련 증거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특히 금품수수 의혹의 공소시효인 7년이 이미 지난 시점의 행위인 만큼 법리상 무죄를 선고해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재판부는 양측의 입장을 확인한 뒤 다음 달 30일 1심 선고를 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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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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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09:40
까르띠에 받은 놈이 9억 먹은 놈이나 대장동 수천억 해먹은 놈보다 낫지 ㅋㅋㅋㅋ 보좌관들은 전과 만들고 공천 주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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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2:17
증거인멸을했다면 전재수도 의심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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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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