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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9440억 재산분할 불복해 대법원 재상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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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5. 01:12

최태원 SK 회장, 9440억 재산분할 불복해 대법원 재상고 결정

간단 요약

전액 현금 지급을 고수하는 노 관장과 주식 혼합을 제안한 최 회장의 입장 차이가 컸습니다.

최 회장은 파기환송심의 재산분할 규모가 지나치다고 판단해 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구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 원의 재산분할을 명령한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14일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이번 재상고는 거액의 분할 금액과 더불어 SK실트론 지분 등이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된 결정이 지나치다는 최 회장 측의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양측의 합의가 결렬된 핵심 원인은 지급 방식에 있습니다. 최 회장 측은 주식과 현금을 섞어 지급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나, 노 관장 측이 전액 현금 지급을 고수하면서 협상이 최종 무산됐습니다. 파기환송심에서 정해진 노 관장의 재산분할 비율은 33.3%로, 항소심의 35%와 비교해 1.7%포인트 하락하는 데 그쳤습니다. 경제적 부담도 상당합니다. 판결이 확정되면 9,440억 원에 대해 연 5%의 지연손해금이 발생하는데, 이는 하루에만 약 1억 2,930만 원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특히 최 회장이 현금을 마련하기 위해 SK㈜ 주식을 매각하려 해도 내부자거래 사전공시제도에 따라 30일 전 계획을 공시해야 하는 등 시간적 제약이 따릅니다. 더욱이 변론종결 당시 80만 원대였던 SK㈜ 주가가 현재 50만 원대로 하락한 상황 또한 재산분할 산정 방식에 대한 이의 제기의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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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5:51
일반서민들은 이혼할때 반띵하는데 왜 징징대.. 게다가 그거 노태우가 다 떠먹여준거잖아? 다토해내도 시원찮은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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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5:54
대한민국 재계순위 2위 기업 sk 회장의 품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인 덕분에 기업 세웠고 내가 먼저 바람 피웠고 어차피 나중에 다 내 친자식한테 갈 재산이지만! 돈은 절대! 한푼도! 못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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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6:10
댓가가 크지. 욕심이 얼굴 볼테기 심보에 다닦다닦 붙어 보이네. 부끄러움을 자랑스럽게 활보하는꼴 징그럽게 보인다. 인상좀 안보게 이런. 지저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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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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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8:51
지저분하다. 마지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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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8:38
최회장님 sk 오너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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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20:20
지탄받을 짓만 골라서 하고 다니는 것도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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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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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6:03
에라이 초이 태원아. 거시기 짜르고 자연인으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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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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