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곽민선

#하영

#친일 행적

#곽병도

독립운동가 증손녀 곽민선,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비통한 심경 밝혀

logo

뉴스보이

2026.08.15. 10:36

독립운동가 증손녀 곽민선,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비통한 심경 밝혀

간단 요약

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이자 독립운동가 후손인 곽민선 아나운서가 심경을 전했습니다.

곽 아나운서는 독립운동가 후손으로서 겪었던 고초를 언급하며 비통하고 먹먹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하영은 지난 7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4대째 의사 집안임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후 그의 증조부인 안상호가 1916년 친일 성격의 단체인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 확인되면서 친일 행적 논란이 확산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하영은 지난 12일 자필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광복절을 앞둔 시기에 저의 부족함으로 물의를 일으켜 더욱 송구스러운 마음"이라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독립운동가 곽병도 지사의 증손녀인 곽민선 아나운서가 SNS를 통해 비통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곽 지사는 독립운동 군자금을 모집하다 투옥됐으며, 정부는 그 공적을 기려 2000년 건국훈장 애족장추서했습니다. 곽 아나운서는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재산을 몰수당하고 일제의 감시 속에 힘들게 살아왔다"며 후손으로서의 고통과 비통함을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19개의 댓글
best 1
2026.8.15 00:04
친일청산을 못한 후과가 아직도 너무 크다~~~나라를 위해 재산과 목숨을 버린 애국지사들의 후손들은 비참한 삶을 이어가고 친일매국노의 후손들은 떵떵거리고 살아가는 더러운 세상을 언제까지 봐야하나!!
thumb-up
64
thumb-down
5
best 2
2026.8.15 00:52
걍 가만있어라 이때다 싶어 들이밀지말고
thumb-up
18
thumb-down
13
best 3
2026.8.15 00:26
정부는 친일파 재산 몰수해서 독립운동가 자손들에게 나눠주면 너무 좋겠네
thumb-up
17
thumb-down
4
MBN
16개의 댓글
best 1
2026.8.15 02:28
이때다싶어서 별별것들이 다 기어나와서 한마디씩 하네
thumb-up
17
thumb-down
7
best 2
2026.8.15 02:27
이때는 가만 잇는게 지혜로운겁니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8.15 02:19
니 조상 사대주의는 밝히지 않냐? 조상팔아 뭘 하는 거냣!!!
thumb-up
5
thumb-down
5
헤럴드경제
7개의 댓글
best 1
2026.8.15 01:24
맞아요. 국가는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위해 10대까지는 아니 영원히 후손들을 챙겨아하고 우리는 그들을 존경해야한다. 반면에 친일파 후손들은 끝까지 그 후손들이 없어지거나 이민갈때까지 끝까지 추적해서 불이익을 줘야한다. 적어도 친일파 후손들은 공무원, 공공기관. 연예인 등 공공영역에서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한다.
thumb-up
10
thumb-down
1
best 2
2026.8.15 01:39
독립운동가 증조부 때문에 일제치하에서 전재산을 몰수당하여 가난하고 어려운 형편에도 진짜 훌륭하고 대견스럽게 잘 컸고 있는돈 없는돈 끌어모아 독립자금으로 쓰고 독립운동가가 없었다면 지금 이 위대한 대한민국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들의 자손들을 국가에서 보호하고 지원하라 대한민국과 국민은 그들에게 진 빚을 영원히 갚아야한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8.15 01:40
이 승만 그 게보다 못한넘때문에 친일파가 판치는 세상이 옴. 친일파,매국노,내란,쿠데타사범들은 연좌제를 적용해 씨를 말려야 함.
thumb-up
4
thumb-down
5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