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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학생·교직원 등 18만 명 개인정보 유출…해외 IP 통한 외부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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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5. 13:21

서강대학교 학생·교직원 등 18만 명 개인정보 유출…해외 IP 통한 외부 공격

간단 요약

유출된 정보에는 학번과 성명, 휴대전화 번호 등이 포함됐으나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 정보는 제외됐습니다.

서강대는 지난 11일 사고 발생 후 14일 이상 징후를 포착해 외부 보안업체와 함께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강대학교에서 학생과 졸업생, 교직원 등 약 18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지난 8월 11일 발생했으며, 서강대는 3일 뒤인 14일 이상 징후를 탐지하고 즉시 공격 IP 차단과 망 분리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조사 결과, 신원 미상의 외부 공격자가 해외 서버를 통해 무작위 대입 공격을 시도하며 정보가 빠져나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유출된 항목은 학번(사번)과 성명, 소속, 이메일, 휴대전화 번호, 암호화된 통합 비밀번호 등입니다. 다만,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고유식별정보나 민감 정보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강대 디지털정보처장은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현재 외부 보안전문업체와 함께 서버 취약점 점검 및 모니터링 체계 강화 등 추가 피해 방지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대학가에서는 이화여대와 전북대 등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랐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안전조치 의무 소홀을 이유로 수억 원대의 과징금을 부과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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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4:25
개인정보라는 말 없애라. 공용정보 된지가언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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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4:42
찢은 쿠팡하고 똑같이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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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4:39
쿠팡처럼 혼내라 총장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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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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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4:45
쿠팡이 개인유출 처벌에대한 잣대를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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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5:15
꼭 사건 터지고 나면 엄중히 어쩌고, 저쩌고..., 지구 끝날까지 이 민족은 소잃고외양간 고치는 고질병 못고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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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5:09
이미 전국민 정보 다 털렸다는게 기정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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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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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5:32
정권 1년 겨우 지났는데 무슨 유출이 이렇게 많냐? 민주당과 지지자분들은 왜케 조용한 거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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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5:39
시진핑의 지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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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5 05:30
우리 2찍들 개인정보는 중요한가? 올공가면 부정선거 봉쇄놀이 하는사람들 얼굴 내놓고 믕층한짓하고잇는데 가관이군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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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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