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6위

#백인천

#4할 타자

#MBC 청룡

#KBO장

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

logo

뉴스보이

2026.08.15. 08:54

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
백인천 전 감독, 뇌출혈로 별세 및 KBO장 거행
1
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오전 6시 41분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에서 뇌출혈로 별세함
2
향년 83세로, 전날 오전 심정지 상태로 이송된 후 중환자실에서 사투를 벌였음
3
한국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MBC 청룡에서 감독 겸 선수로 타율 0.412를 기록한 유일한 4할 타자임
4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고인의 공적을 기려 역대 두 번째 KBO장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함
5
빈소는 단국대병원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17일 오전에 진행될 예정임
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의 야구 인생은 어떠했나요?
down
일본 프로야구에서 빛난 백인천의 초기 경력은?
down
한국 프로야구 유일무이한 4할 타율의 비결은?
down
지도자 백인천, 그리고 말년의 고초는?
leftTalking
일본 프로야구에서 빛난 백인천의 초기 경력은?
rightTalking
백인천 전 감독은 1942년 중국 장쑤성 우시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후 월남하여 경동중과 경동고에서 야구를 배웠습니다. 뛰어난 운동 신경으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도 병행했으며, 1961년 실업 야구 농협에 입단했습니다.
1962년 일본 도에이 플라이어스(현 닛폰햄 파이터즈)에 입단하며 일본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이후 다이헤이요 라이언스, 롯데 오리온스, 긴테쓰 버펄로스 등에서 1981년까지 활약했으며, 1975년 다이헤이요 소속으로 퍼시픽리그 타격왕을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leftTalking
한국 프로야구 유일무이한 4할 타율의 비결은?
rightTalking
1982년 한국 프로야구가 출범하자, 백인천 전 감독은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고국에서 보내기 위해 MBC 청룡에 감독 겸 선수로 입단했습니다. 당시 41세의 최고령 선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기량은 국내 무대를 압도했습니다.
그는 1982년 시즌 타율 0.412(72경기 250타수 103안타)를 기록하며 타격왕에 올랐습니다. 이 기록은 현재까지도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율로 남아 있으며, 그의 천재적인 타격 능력을 상징하는 불멸의 기록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지도자 백인천, 그리고 말년의 고초는?
rightTalking
선수 은퇴 후 1985년 청보 핀토스 타격 인스트럭터를 시작으로 지도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특히 1990년 LG 트윈스의 초대 사령탑을 맡아 '혼(魂)의 야구'를 주창하며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어 지도자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보냈습니다.
LG 외에도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감독을 역임했으며, 여러 팀에서 타격 인스트럭터로 후배들을 지도했습니다. 그러나 순탄치 못한 가정사와 뇌경색 증상, 지인에게 당한 사기 등으로 말년에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백인천

#4할 타자

#MBC 청룡

#KBO장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50개의 댓글
best 1
2026.8.15 01: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umb-up
32
thumb-down
1
best 2
2026.8.15 02:06
내 나이 58세..내가 커오며 보던 나의 우상들..가수,운동선수,정치인,영화배우들이 이젠 거의 다 하늘나라에 계시네 ㅠ
thumb-up
24
thumb-down
0
best 3
2026.8.15 01:37
정말 대단한 분인데...세월에 장사가 없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umb-up
17
thumb-down
1
동아일보
45개의 댓글
best 1
2026.8.14 23: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umb-up
55
thumb-down
3
best 2
2026.8.14 23:48
평소 아버지께서 존경하시던 경동고등학교 선배님이셨습니다. 이 세상 소풍 끝내시고 먼저 하늘 나라에 가신 아버님 만나시면 뜨겁게 포옹 한 번 부탁드릴께요. 부디 평안히 영면하세요. 오늘 따라 아버지가 많이 보고 싶습니다.
thumb-up
26
thumb-down
5
best 3
2026.8.14 23:49
오랜 야구팬으로써 백인천 선수의 현역시절을 볼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umb-up
17
thumb-down
0
더팩트
33개의 댓글
best 1
2026.8.15 00: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umb-up
60
thumb-down
0
best 2
2026.8.15 00: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적엘지와 함께하신 행복한 추억 간직 하겠습니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8.15 00:5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