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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일자리 불안에 전공 바꾸는 대학생들… "미래형 전공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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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7. 10:27

AI 시대 일자리 불안에 전공 바꾸는 대학생들… "미래형 전공 고심"

간단 요약

미국 대학생 69%가 AI로 인한 취업난을 우려하며, 이미 22%는 전공을 변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과 대학은 AI 활용 능력과 더불어 비판적 사고와 협업 등 인간 고유의 역량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인한 취업난 우려가 미국 대학생들의 진로 계획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에듀테크 기업 슈퍼휴먼이 대학생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응답자의 69%가 AI로 인해 취업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졸업 후 노동시장을 낙관적으로 보는 학생은 45%에 불과했으며, 22%는 일자리 불안을 이유로 이미 전공을 바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학생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미래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회계학을 전공하던 데이비스 캘리포니아대 2학년생 버턴 베커처럼 실용적인 선택을 고민하는가 하면, 극작을 전공하는 뉴욕대 3학년생 새미 화이트는 "어차피 AI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면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추구하는 편이 낫다"고 말했습니다. 기업과 대학은 AI 시대에 필요한 인재상으로 기술 활용 능력과 인간 고유의 역량을 동시에 강조합니다. 오픈AI의 리아 벨스키 교육 담당 부사장은 미래 노동시장에서 비판적 사고와 리더십, 협업 능력이 핵심 역량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대학 교육 현장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아메리칸대 코갓 경영대학원의 케이시 에번스 임시 학장은 AI 기술을 소통, 팀워크, 비판적 사고와 결합하는 교육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아메리칸대는 학생들이 AI의 오류를 식별하고 윤리적 가치를 판단하는 법을 배우는 등 비판적 활용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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