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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무단 결제 사건 범죄 수익금 세탁책 8명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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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7. 10:12

G마켓 무단 결제 사건 범죄 수익금 세탁책 8명 검찰 송치

간단 요약

경찰은 지난해 발생한 G마켓 무단 결제 사건의 범죄 수익금을 세탁한 8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범행을 주도한 해커는 여전히 미궁 속이며, 피해 규모는 약 960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지난해 11월 발생한 'G마켓 무단 결제' 사건과 관련해 범죄 수익금을 세탁한 혐의로 A 씨 등 8명을 지난 5월 말 불구속 송치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해커가 타인의 계정으로 온라인 상품권을 무단 결제해 현금화하는 과정에서 대포 통장을 제공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송치된 8명은 지인의 부탁을 받고 계좌를 빌려줬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범죄 자금 흐름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추가 연루자 2명을 확인했으나, 이들이 해외로 출국한 정황이 포착돼 수사 중지 및 지명수배 조치했습니다. 범행을 직접 주도한 해커의 신원은 아직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건의 피해 규모를 두고 경찰과 플랫폼 측의 집계에 차이가 있습니다. 경찰에 접수된 피해는 45명, 960만 원가량입니다. 반면 G마켓 측은 당시 60여 명의 회원이 각각 3만 원에서 20만 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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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01:07
지마켓에서 구매하는데 인증번호 받으려는데 신청도 안했고 공인된것같이 살며시 열려 수수료 3,000원 하마트면 결제할라했는데, 해커같긴한데 저는 여러번 이런일이 있어요 감방에 잡아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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