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위

#비만 치료제

#대한비만학회

#체형 인식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정상 체중 여성 5명 중 1명은 '나는 비만'…비만 치료제 오남용 우려 확산

logo

뉴스보이

2026.08.17. 10:10

정상 체중 여성 5명 중 1명은 '나는 비만'…비만 치료제 오남용 우려 확산

간단 요약

정상 체중 여성의 18.9%가 스스로를 비만이라 생각하는 등 체형 인식 왜곡이 심각합니다.

비만 치료제 처방이 급증하는 가운데, 안전 경고에도 처방 변경률은 매우 낮은 실정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비만학회와 질병관리청의 조사 결과, 정상 체중인 국내 여성의 18.9%가 자신을 비만이라고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비만 전 단계 여성의 경우 그 비율이 66.9%에 달해 실제 체중과 주관적 인식 사이의 괴리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비만학회는 BMI 18.5~22.9를 정상, 23~24.9를 비만 전 단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체형 인식 왜곡은 비만 치료 주사제 처방 증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마운자로는 출시 후 10개월간 150만 1,161건, 위고비는 2024년 10월 출시 이후 122만 8,867건의 처방 점검이 이뤄졌습니다. 특히 2030 세대의 마운자로 처방 점검 건수는 전체의 52.9%인 79만 4,781건을 차지했습니다. 문제는 안전 경고가 실제 처방 행태 변화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올해 6월까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를 통해 안전정보가 제공된 뒤 처방이 변경된 비율은 위고비 2.8%, 마운자로 5.8%에 그쳤습니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약제들을 오남용 우려 의약품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8.16 23:45
운동이랑 식단을해서 빼라ㅋㅋㅋㅋㅋ 마라탕,엽떡,허니콤보,술,피자 적당히먹고ㅋㅋㅋㅋ
thumb-up
13
thumb-down
7
best 2
2026.8.17 00:31
이래서 비만, 탈모, 여드름 이런게 의료보험적용이 힘든거다... 기준이 없잖아. 나는 탈모 같이 느껴지는데 남들은 괜찮다 라고 하거나. 나는 여드름 많이 나서 피부 안좋게 느껴지는데 남들은 피부 괜찮은데 라고 하면... 기준이 없는 병들은 적용이 힘들지
thumb-up
3
thumb-down
2
best 3
2026.8.17 01:28
기자님 국가별 정상체중 리스트도 함께 기사에 올려 주세요.
thumb-up
0
thumb-down
0
국민일보
4개의 댓글
best 1
2026.8.17 01:24
부작용은 정상인이 맞으니 많은거겟지~ 말그대로 비만치료제인데~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17 01:18
기형아 췌장박살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17 01:18
비만인 사람은 마운자로 주사맞고 식단관리 운동관리 규칙적인 생활 하면 몸무게 줄일수 있습니다 제 아들이 130 키로 어ㆍ서 85키로 로 줄였어요 여기서 중요한것은 마음입니다 독하게 마음먹고 음닉 운동 실천해야 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이데일리
3개의 댓글
best 1
2026.8.17 02:16
뚱뚱한 여자를 누가좋아하냐ㅋㅋ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8.17 02:40
대한비만학회 기준 너무 타이트한거 아니노? 나 bmi 23~4 와리가리할때 말랐단 소리 들었는데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17 02:38
이시대는 약에 의존.. 쉽게 살라고 하는 의존.. 부모에게 의존... 힘든일 안하고 쉽게 벌라는 ...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