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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요정" 내세워 여성 수용자 펜팔 중개…7만원에 19금 대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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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08:16

"글래머 요정" 내세워 여성 수용자 펜팔 중개…7만원에 19금 대화까지

간단 요약

여성 수용자의 신상 정보를 유료로 판매하고 펜팔을 중개하는 업체가 등장해 논란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19금 대화를 조건으로 1인당 7만 원의 비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교도소에 수감된 여성 수용자들을 대상으로 유료 펜팔을 중개하는 업체가 등장해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여성 수용자 20여 명의 신상 정보를 명단으로 만들어 공유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료는 1인당 7만 원으로, 매칭된 여성 수용자의 편지 3회 발송을 보장합니다. 특히 신청서에는 '19금 위주'의 대화를 원하는지 묻는 항목까지 포함되어 있어 부적절한 상업화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러한 서비스가 가능한 배경에는 교정시설의 인구 구조가 있습니다. 현재 전국 교정시설 수용자 6만 3000여 명 중 여성은 8.6%인 5400여 명에 불과해 이를 노린 수요가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각에서는 연결된 남성 수용자가 여성 측에 영치금을 송금하는 금전적 거래 사례도 확인됩니다. 수용자 간 서신은 원칙적으로 상시 검열 대상이 아니며 부정 물품 확인 위주로 검열이 이루어집니다. 이 때문에 민간 업체가 중간에서 대화 내용을 관리하는 영업 방식을 교정당국이 사전에 파악하기는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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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1:44
이건 아니다.수감된 여죄수와 펜팔로 사귄다니..제대로 단속해야 합니다.야한 19금 펜팔을 해주고 많은 소개료를 받는다고 합니다.말도 안됩니다.근데 여죄수의 자세한 신상명세 정보를 어떻게 얻었는지 수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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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2:17
상상도 못했던 상황이네요..; 이게 사실이라면.. 교정도 얼마나 썩었는지.; 영화와 다르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드네요.;; 물론 일부겠지만.. 그 일부를 찾아내서 강력한 처벌을 해야합니다.! 곳곳에 썩은곳은 찾는대로 도려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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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1:49
조작 찌라시ㅉㅉㅉ 리스트 폰트보소 ....이런걸 기사라고 옮기고쓰는 기자가 문제있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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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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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3:26
그냥 이은해나 고유정하고 연결해 주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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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3:00
에어컨에 연애까지. 낙원이네 아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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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2:59
90년대생 여자들 감방에 많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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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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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3:37
참내 가지가지로 사람들 놀래키네ㅠㅠㅠㅠㅠ. 제일 인기가 뭐지????얼굴이나???.아님 몸매????나이???.형량????. 그래도 감옥에 있는 여자는 일탈하는 재미가 있겠네????굳이 막을 필요는 없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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