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남동구

#소송비용

#흉기난동 사건

인천 흉기난동 피해 가족, 항소심 소송비용 대폭 감면받는다

logo

뉴스보이

2026.08.18. 08:26

인천 흉기난동 피해 가족, 항소심 소송비용 대폭 감면받는다

간단 요약

1심에서 일부 승소했으나 배상금을 받지 못한 피해 가족이 항소심 소송비용을 감면받게 되었습니다.

법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 측의 신청을 받아들여 비용을 60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낮췄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1년 11월 15일 인천 남동구의 한 빌라에서 발생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의 피해자 A씨 가족이 항소심 과정에서 법원의 소송구조 결정을 받았습니다. 1심 재판부는 국가와 당시 부실 대응을 한 경찰관 2명이 피해자 측에 3억 5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으나, 양측의 항소로 판결이 확정되지 않아 배상금 지급은 미뤄진 상태입니다. 항소심 진행을 위해 필요한 인지대송달료 등 소송비용이 600만 원에 달하자,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A씨 가족은 법원에 소송구조를 신청했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이를 일부 인용해 피해자 측이 부담해야 할 소송비용을 70만 원가량으로 대폭 낮췄습니다. 한편, 사건 당시 현장을 이탈해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2명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들은 해임 처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하며 법적 책임을 지게 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11개의 댓글
best 1
2026.8.17 23:12
여경님 도망간 사건 말이지??도망간 것도 문책 견책 해라
thumb-up
28
thumb-down
1
best 2
2026.8.17 23:19
경찰을 왜 할려는거야
thumb-up
7
thumb-down
1
best 3
2026.8.17 23:10
우리나라는 정말 피해입으면 더 피해입히는 구조임. 본인 가족이 공권력때문에 피해봤는데도 본인돈으로. 치료비에 소송비에 시간에 케어인력까지 .. 피해 입는 순간 거지되는거 순식간
thumb-up
6
thumb-down
0
연합뉴스
10개의 댓글
best 1
2026.8.17 22:29
여경을 현장에 투입하면 저런일이 일어남
thumb-up
3
thumb-down
2
best 2
2026.8.17 22:43
고작 3억대 ㅉㅉ 미국미였음 100억이 아니라 500억 이상 받을 수 잇는 소송인데 우린 고작 푼돈임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8.17 22:40
경찰관 2명이 손해배상 해 줘야지... 국가는 빼야한다. 국가는 그들을 믿고 경찰에 임용했고, 그들 2명은 직무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2명이 피해자들한테 손해배상을 해야 하는것이 맞다. 더러운 것들...
thumb-up
1
thumb-down
0
속보
오늘 00:30 기준
1
4시간전
[속보] 美 국방부, 한미훈련 축소에 "군통수권자 지시 이행 적극 노력"
2
14시간전
[속보] 민주당 신임 당대표 김민석 선출, 최고위원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당선
3
18시간전
[속보] 靑 "한미, 연합훈련 긴밀히 조율해와…앞으로도 구체사항 공조"
4
1일전
[속보] 거제 옥포동 산사태, 아파트 1층 덮쳐 1명 심정지·2명 구조
5
1일전
[속보] 트럼프 "김정은과 매우 좋은 관계…한미합동훈련 축소 지시"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