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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우 덮친 거제·통영, 학교 21곳 휴업하고 피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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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10:54

기록적 폭우 덮친 거제·통영, 학교 21곳 휴업하고 피해 속출

간단 요약

경남 남해안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거제와 통영 일대 학교 41곳이 시설 피해를 입었습니다.

인명 피해와 함께 휴업에 돌입한 학교가 21곳에 달하며 교육 당국이 긴급 복구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6일부터 거제에 913.4mm, 통영에 748.4mm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호우로 1명이 사망하고 거제에서 2명, 통영에서 1명이 부상을 입는 등 지역 사회에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교육 당국에 따르면 거제와 통영 지역 내 유치원과 초·중·고교 총 41곳이 침수 및 파손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거제 지역에서는 중·고등학교 20곳과 초등학교 1곳 등 총 21개교가 휴업을 결정하고 학사 운영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피해 학교 중 옥포초등학교는 산사태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 대피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권순기 경남교육감은 변광용 거제시장을 만나 학교 주변 하천과 배수시설 정비 등 재발 방지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교육청은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재난복구비를 신청하고, 교육부와 함께 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금 지원을 검토하는 등 행·재정적 대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2학기 학사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개학 전 시설 복구를 최우선으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급식소 복구가 지연될 경우 대체 급식을 지원하고, 상황에 따라 개학 연기까지 검토하며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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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2:20
이상기후로 인해 더 큰피해를 입지않기를 바랍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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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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