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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매달 1260만원 받던 전직 대통령 '호화 연금' 폐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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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07:48

코스타리카, 매달 1260만원 받던 전직 대통령 '호화 연금' 폐지 추진

간단 요약

전직 대통령 7명이 수령한 누적 연금액은 약 170억 원에 달합니다.

기여금 없이 40대부터 연금을 받거나 중복 수령하는 등 특혜 논란이 컸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스타리카 정부가 전직 대통령에게 지급되던 고액 연금 특혜를 전면 폐지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라우라 페르난데스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를 통해 '전직 대통령 호화 연금 무관용 법안'을 공식화하며, 현직인 자신을 포함해 퇴임 후 연금 수급 권리를 모두 포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코스타리카 전직 대통령들은 퇴임 후 매달 약 1260만 원의 연금을 수령하고 있습니다. 올해 7월 기준 전직 대통령 7명에게 지급된 누적 연금액은 약 170억 원에 이릅니다. 특히 1990년부터 1994년까지 재임한 라파엘 앙헬 칼데론 전 대통령은 누적 30억 6000만 원을 받아 가장 많은 연금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금 제도의 부당함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일부 전직 대통령은 기여금을 한 번도 내지 않고 40대 초반부터 연금을 받거나, 서로 다른 명목으로 최대 3개의 연금을 중복 수령하는 등 특혜 사례가 드러났습니다. 이번 법안은 소득 수준에 따른 예외나 유예기간 없이 공포 즉시 지급을 중단하는 강력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에도 연금 감축 시도가 의회의 반대로 무산된 사례가 있어 실제 통과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페르난데스 대통령은 오는 19일 기자회견을 열어 구체적인 시행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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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3:08
한국에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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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3:13
코스타리카가 우리보다 선진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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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3:33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썩을대로 썩어서 절대로 이런것은 안하지 지들 월급은 담합할땐. 의견일치. 하지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제일 썩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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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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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3:52
양산 뭉가놈부터 바로 적용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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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3:52
한국도 폐지했으면 좋겠네. 적어도 보수연액의 100분의 95 연금지급은 과하도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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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0:02
대통령임기끝나면~ 모든혜택주지마라 , 평범한시민으로사는게맞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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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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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3:57
우리나라도 좀 배워라 문가넘 한게 뭐있다고 연금받고 호화생활하냐 세금이 썩어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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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0:01
문은 최초로 지가 지연금 셀프비과세 시작한 첫번째 전대통령아님?수입이있는곳에 세금이당옄하고 그래왔는데도 본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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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3:59
연임 개헌이 문제가 아니라 29억집판돈도 세금으로 뜯어내야한다 국민 기만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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