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K하이닉스

#성과급

#통합노조

#임단협

SK하이닉스 노사, 임단협 최종 담판…성과급 지급 방식이 관건

logo

뉴스보이

2026.08.18. 08:52

SK하이닉스 노사, 임단협 최종 담판…성과급 지급 방식이 관건

간단 요약

성과급 지급 방식적자 시 임금 조정을 두고 노사가 오늘 이천캠퍼스에서 최종 담판을 벌입니다.

최근 출범한 2,960명 규모의 통합노조와 사측이 합의안을 도출할지 주목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 노사가 오늘(18일) 이천캠퍼스에서 대표자 교섭을 열고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타결을 위한 막판 담판에 나섭니다. 노조 측은 최종 합의를 위해 마지막 결정만이 남았다고 밝혀 타결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이번 협상의 핵심 쟁점은 성과급(PS) 지급 방식 변경과 적자 발생 시 임금 조정안입니다. 기존에는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80%는 현금, 20%는 2년 이연 지급해왔으나, 사측은 성과급의 50~70%를 자사주로 지급하고 최대 4년간 매도를 제한하는 방안을 새롭게 제시했습니다. 지난 13일 출범한 SK하이닉스 통합노조는 현재 2,960명이 가입한 상태로, 이번 교섭 결과에 구성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노사가 최종 합의안을 도출하더라도 이후 대의원 설명회와 찬반 투표 등 행정적 절차가 남아있어 최종 가결 여부는 추후 결정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24개의 댓글
best 1
2026.8.17 23:42
성과급을 제한없이 받을려면 적자일땐 무임금이 맞지.
thumb-up
171
thumb-down
13
best 2
2026.8.17 23:42
주주한테 허락 구하고해라. 주주가먼저다
thumb-up
44
thumb-down
12
best 3
2026.8.17 23:45
회사가 적자일때는 기본급만 받는게 맞다
thumb-up
26
thumb-down
6
아이뉴스24
10개의 댓글
best 1
2026.8.17 22:13
작년에 합의된건데 2021년이 아닙니다. 1년도 채 안된 기간에서 현금지급에서 주식지급으로 바꾸자고하는 협의 내용입니다. 4년 매도제한이 말이되는지..
thumb-up
40
thumb-down
6
best 2
2026.8.17 22:27
21년이 아니라 25년에 10년간 유지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8.17 21:22
부디 양쪽에서 합리적인 합의를 해서 불협화음 없이 잘 극복하는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thumb-up
4
thumb-down
4
뉴스1
1개의 댓글
best 1
2026.8.18 00:58
내주식 가격 떨어지는 협상 하기만 해봐라? 배임으로 걸어버릴테니까....
thumb-up
0
thumb-down
2
속보
오늘 01:26 기준
1
5시간전
[속보] 美 국방부, 한미훈련 축소에 "군통수권자 지시 이행 적극 노력"
2
15시간전
[속보] 민주당 신임 당대표 김민석 선출, 최고위원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당선
3
19시간전
[속보] 靑 "한미, 연합훈련 긴밀히 조율해와…앞으로도 구체사항 공조"
4
1일전
[속보] 거제 옥포동 산사태, 아파트 1층 덮쳐 1명 심정지·2명 구조
5
1일전
[속보] 트럼프 "김정은과 매우 좋은 관계…한미합동훈련 축소 지시"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