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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달라 호소에도 강제 팔굽혀펴기 시킨 군 간부, 가혹행위 혐의로 군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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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10:59

멈춰달라 호소에도 강제 팔굽혀펴기 시킨 군 간부, 가혹행위 혐의로 군 검찰 송치

간단 요약

피해 병사는 100회 가까운 팔굽혀펴기를 강요받아 횡문근융해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가족들은 4500여 명의 엄벌 촉구 서명을 국방부에 제출하며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육군 15사단 소속 A 중사가 병사에게 강압적으로 팔굽혀펴기를 시킨 혐의로 군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육군 제3광역수사단은 지난 3월 9일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A 중사를 직권남용가혹행위폭행치상 혐의로 지난 8월 14일 군 검찰단송치했습니다. 당시 A 중사는 B 상병에게 100회에 가까운 팔굽혀펴기를 강요했습니다. 이로 인해 B 상병은 근육이 녹는 질환인 횡문근융해증 진단을 받았으며, 검사 결과 근육효소인 CK 수치가 정상치의 수백 배인 7만 7380까지 치솟아 2주간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사건의 심각성을 고려해 수사 주체도 변경되었습니다. 당초 3광역수사단 31지구수사대가 맡았던 수사는 언론 보도 이후 사회적 파장을 고려해 지난 6월부터 본부수사팀이 이관받아 진행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또한 지난 6월 국무회의에서 군 내 구시대적 병영 악습을 지적하며 인권침해 실태에 대한 면밀한 점검을 주문한 바 있습니다. 피해 병사 가족은 국방부를 직접 찾아 온·오프라인으로 모은 4500여 명의 엄벌 촉구 서명서와 민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군 당국에 철저한 수사와 함께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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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2:50
꼴랑백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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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2:35
백회라... 훈련소를 검정고시로 패스한거 아니냐? 물론 비만 등 체력 여건이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백회도 안되는 푸수업에 2주 입원이라니 체력 단련좀 해야긋따 본인을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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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2:36
이건 뭐 허수아비를 갔다놨나. 이게 뭔가요. 누굴 믿고 생업에 종사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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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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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2:31
가혹한 체벌은 없어져야 한다 . 그런데 군인과 일반인의 차이가 없어지면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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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3:17
정사적인 팔굽혀펴기 100회는 아주 힘든 것. 그걸 고통을 호소 함에도 끝까지 시킨 것은 가혹행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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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2:30
팔굽혀펴기100개했다고 신장 기능이 훼손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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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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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2:43
얼치기부사관이 사람잡았네,,,,어지간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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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2:54
08군번인데 실제로 과도한 얼차려로 무릎을 거의 구부릴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상태로 체력측정하고 소변봤는데 검붉은 소변 나오는거 보고 기겁해서 군병원 갔습니다. 당시 허벅지 근육이 녹아서 소변으로 나온 '횡문근융해증'(당시 너무 충격이라 이름도 안까먹은)진단 받고 바로 입원했었는데 요즘이었으면 저도 뉴스에 나왔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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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2:42
팔굽혀 펴기로 근육이녹아? 그래서 가혹해위? 말이냐 방구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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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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