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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서범수·진종오 징계에 “선처해달라” 탄원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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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11:12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서범수·진종오 징계에 “선처해달라” 탄원서 제출

간단 요약

피해자는 해당 징계가 정쟁의 도구로 소비되어 2차 가해가 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당 지도부의 징계 추진 속에서 피해자가 직접 선처를 호소하며 윤리위에 탄원서를 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8월 4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주최한 범죄 피해자 간담회에서 국민의힘 서범수, 진종오 의원이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당시 서 의원은 진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번 하지”라고 말했고, 진 의원은 “나는 발보다 손을 더 잘 쓴다”고 답해 공분을 샀습니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인 김진주(가명) 씨는 18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전체회의에 직접 출석했습니다. 김 씨는 탄원서를 통해 “피해자의 제도를 바꾸기 위해 정치인들과 교류해왔으나, 어느 순간 정쟁의 도구가 됐다”며 징계에 대한 선처를 간곡히 호소했습니다. 김 씨는 그동안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등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문제점을 공론화하며 피해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 왔습니다. 하지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이번 사안을 당 전체의 문제로 규정하고 징계를 강행하면서, 피해자의 뜻과 달리 정치적 갈등으로 번지는 상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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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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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0:59
피해자가 이름 걸고 보완수사권 폐지의 폐해에 대해 용기내서 나섰는데 장동혁이 개인적인 사심때문에 부차적인 문제로 본질을 퇴색시키네 이러니 민주당 도우미란 소리를 듣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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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1:28
정작 본인이 정치질을 즐기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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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1:54
서범수 2차가해로 인해 야당의 대여투쟁이 동력을 잃게 되는것이 징계의 요지인데 단순 정쟁으로 치부하다니, 이게 무슨 자신에 대한 과대평가 인가요? 본인이 국민 전체의 안전보다 우선이란 겁니까? 오히려 이 징계를 정쟁의 수단으로 삼는게 한동훈 계파들인데 당신이 뭔데 국힘당일에 주제 넘은 관여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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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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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2:22
이사람은 왜 본질을 벗어나서 정치색을 드러내는거죠? 누가봐도 말도안되는 행동을 했는데 선처는 무슨 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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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1:25
정신 차려라ㅋㅋㅋㅋㅋㅋ 정치적으로 너를 이용해 먹고 있는 당에 빌 붙어서 뭐하는 짓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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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1:35
김진주 님의 선처 에 감사합니다 잘하셨읍니다 고의가 아닌 단순 실수 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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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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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0:37
국힘 윤리위원회 보다 백배 천배 훌륭하고 용감한 돌려차기 피해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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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0:26
피해자 김진주씨가 이렇게 선처를 호소 하는데 당권파 니들이 징계를 강행하면 인간들이 아니다....피해자가 사과를 받아 들이고 용서를 해줬는데 징계를 한다? 5.18 사고친 이진숙과 장똥을 제명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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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0:44
피해자가 저토록 징계를 원하지 않는데 윤리위원회가 징계를 감행하면 다른 뜻이 있다고 생각한다 장똥혁이가 피해자에게 관심이나 있었을까 이 인간이 하는짓을 보면 본인 당대표 자리나 지킬려고 온갖 꼼수를 쓰는 놈인것이 다 드러났고 낯짝이 뚜꺼운 놈이라 비겁한짓을 하고도 남는 악질적인 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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