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건설

#테라파워

#나트륨 원전

#EPC

#AI 데이터센터

현대건설, 테라파워 차세대 나트륨 원전 후속 8개 호기 EPC 우선권 확보

logo

뉴스보이

2026.08.18. 11:19

현대건설, 테라파워 차세대 나트륨 원전 후속 8개 호기 EPC 우선권 확보

간단 요약

현대건설이 테라파워와 기본협약을 체결하며 차세대 원전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향후 건설될 최대 8개 호기의 설계·조달·시공을 맡아 글로벌 에너지 시장 선점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건설이 미국 원자력 기업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전 사업 수행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건설은 테라파워가 추진하는 차세대 나트륨 원전의 후속 프로젝트인 최대 8개 호기에 대한 설계·조달·시공(EPC) 우선권을 확보했습니다. 테라파워는 액체 소듐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소듐냉각고속로(SFR) 기술을 보유한 기업입니다. 현재 미국 와이오밍주에서는 345MW 규모의 케머러 1호기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건설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사업은 급증하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됩니다. 테라파워는 메타 등 빅테크 기업과 전력 공급 계약을 맺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꾀하고 있으며, 현대건설은 EPC를, HD현대는 원전 주기기 제조를 담당하는 3자 협력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현대건설은 그간 쌓아온 대형원전 24기 시공 실적을 바탕으로 미국 내 소형모듈원전(SMR)과 원전 해체 사업 등 차세대 에너지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혀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