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홍역

#미국

#백신 면제율

#도널드 트럼프

#CDC

미국 유치원생 백신 면제율 사상 최고…홍역 확진 35년 만에 최다

logo

뉴스보이

2026.08.18. 11:27

미국 유치원생 백신 면제율 사상 최고…홍역 확진 35년 만에 최다

간단 요약

미국 유치원생의 백신 면제율이 4.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집단면역 기준선인 95%를 밑돌고 있습니다.

홍역 확진자가 35년 만에 최다인 2,566명을 기록하면서 미국은 홍역 퇴치국 지위 박탈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025~2026학년도 유치원생 가운데 공립학교 입학 시 의무화한 백신을 최소 1건 이상 면제받은 비율이 4.2%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직전 학년도 3.6% 대비 0.6%p 상승한 수치로,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습니다. 면제 대상 학생은 약 15만 7천 명에 달합니다. 면제 사유의 대부분은 부모의 종교나 신념에 따른 비의료적 사유였습니다. 질병 등 의료적 사유는 0.2%에 불과했습니다. 지역별 편차도 컸는데, 아이다호주가 17.5%로 가장 높았고 유타(12.7%), 오리건(11%), 애리조나(10.6%) 등도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반면 뉴욕, 메인, 웨스트버지니아, 캘리포니아 등 4개 주는 비의료적 면제를 허용하지 않아 관련 사례가 없었습니다. 백신 접종률 하락은 정부 정책 기조와 맞물려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아동 필수 예방접종 권고 대상 질병을 기존 17개에서 11개로 축소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백신 회의론자로 알려진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를 보건복지부 장관에 임명하며 정책 변화를 예고한 바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백신 접종을 지지하는 에리카 슈워츠를 CDC 국장에 임명하는 등 전향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접종률 저하로 인해 미국은 홍역 퇴치국 지위 박탈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올해 홍역 확진자는 2,566명으로 35년 만에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의료계가 제시하는 집단면역 기준선인 95%를 크게 밑도는 수준으로, DTaP 접종률은 92%, MMR 및 소아마비 접종률은 92.4%에 그쳤습니다. 범미주보건기구(PAHO)는 오는 11월 미국의 홍역 퇴치국 지위 유지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18 02:38
한심한 나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