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국민의힘

#개헌

#재판

#헌법 84조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연임 없다' 신뢰 못 주면 개헌 논의 불응"

logo

뉴스보이

2026.08.18. 11:28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연임 없다' 신뢰 못 주면 개헌 논의 불응"

간단 요약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은 없다'는 신뢰를 주지 않는다면 개헌 논의에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대통령의 5개 재판 재개를 요구하며, 헌법 84조가 재판 중지 근거로 악용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개헌 논의의 전제 조건으로 '연임 포기'와 '재판 재개'를 명확히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경남 거제 수해 현장 방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가운데,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대신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국민에게 "연임은 없다"는 신뢰를 주지 못한다면 일체의 개헌 논의에 응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특히 이들은 이 대통령이 취임 전 기소된 5개의 재판을 중지하는 근거로 현행 헌법 84조의 '대통령 불소추 특권' 조항이 왜곡되고 악용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당은 건설적인 개헌 논의를 위해 이 대통령이 직접 "재판을 받겠다"는 6글자를 선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 대통령이 연임 개헌 대신 분권형 대통령제로 개헌해 실세형 총리로 권력을 연장하려는 꼼수를 쓰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까지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21개의 댓글
best 1
2026.8.18 01:44
그러게... "난 연임 절대 안한다"는 말을 왜 못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개헌이 그렇게 중요하다며 그래서 임기도 단축할 의사가 있다며... 노무현 전대통령도 개헌해서 중임제로 바꾸자고 할때 본인은 연임 안하고 다음 대통령 때부터라고 못을 박고 논의 하자고 했었는데, 이재명은 왜 그러지 않냐고... 이런 상황에서 의심하는게 자연스러운거지...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8.18 01:43
대통령은 왕이 아니다 공소취소 수작부리지 말고 재판 받아라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8.18 02:59
국민의 명령이다. 재판 받아라. 죄가없음 무죄 아니겠니?
thumb-up
2
thumb-down
0
매일경제
19개의 댓글
best 1
2026.8.18 03:36
5개의 재판이 최우선이다
thumb-up
8
thumb-down
1
best 2
2026.8.18 03:32
전과4범이재명은당당하게재판받아라. 잘못했음혼나는게 범죄는재판으로 국민누구나 공평하게받는건데 뭐가그리캥기는지 요리조리 그냥평범한백성을떠나 저리잘못을해놓고 백성들모아놓고 노가리까고 시장가서바쁜 상인들모아놓고 노가리까고 ㅎ 그렇게밖에 보이질않는다. 그래도명색이대한민국에 대통령인데하루이틀도아니고그얼마나 낯부끄러운행태인가? 국힘이없는죄를만들어서 억지부리는건가? 아니면직위를이용한백성들을 기만하는건가? 오늘지난다고없어지거나 잊여지지않고 무덤에들어갈때까지백성들 입에서회자될텐데그얼마나어리석은짓인지 빨리깨닫길국민에한사람으로바랄뿐이다
thumb-up
8
thumb-down
2
best 3
2026.8.18 03:19
재판 받아도 개헌 안돼 판사들이 다 이재명 편인데 뭐가달라지냐
thumb-up
6
thumb-down
1
MBN
3개의 댓글
best 1
2026.8.18 03:44
국민들이 선택할 사안이지않나…?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18 03:32
4년 중임 꼼수로 연임 할꺼니깐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18 02:22
헛소리 말고. 재판이나 받아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