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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성추행하고 아내에게 죄 뒤집어씌운 60대, 검찰 보완수사로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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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11:33

여고생 성추행하고 아내에게 죄 뒤집어씌운 60대, 검찰 보완수사로 덜미

간단 요약

60대 남성 A씨가 여고생을 성추행한 뒤 지인과 공모해 아내에게 혐의를 떠넘겼습니다.

검찰의 보완수사를 통해 진범임이 밝혀졌으며, A씨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3년 11월 4일 대전의 한 고등학교 승강기에서 10대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씨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전주지검 군산지청 형사1부는 A씨를 아동청소년보호법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A씨는 범행 직후 지인 C씨와 공모해 자신의 아내가 범인인 것처럼 꾸며 수사기관을 속이려 했습니다. C씨는 아내 B씨를 사칭해 현장에 있었다는 취지의 거짓 진술을 했고, A씨는 수사 도중 C씨에게 연락을 끊으라고 종용하는 등 수사를 방해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검찰의 보완수사 과정에서 경찰과 통화한 인물이 실제 아내가 아닌 지인 C씨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렸던 아내 B씨는 최근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이를 기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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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2:51
검찰 수사가 간첩으로 몰린 유우성씨 사건도 종 이아기 해 보지 맨날 뭐 하자는 거야. 기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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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1:44
의도가 뻔히 보이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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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2:35
일반 국민들은 검사가 한번더 수사해주면 좋은대 정치하는 분들은 뒤가 무서워 국민 핑계대고 검찰을 잡은거지 이젠 억울해도 호소할때가없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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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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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2:40
더듬어장윤기돌려차기당 해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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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2:41
보완수사권 폐지하면 서민만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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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2:41
이런 경찰을 믿고 살아야 되는 현실에 울분이 치민다 검찰청 다시살려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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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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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2:49
전라도 진짜 더러운 곳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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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3:43
결국 검찰보완 수사권 폐지가 여성과 약자에게 어떻게 피해로 돌아 오는지를 보여주는 사건이네 앞으로 억울 피해자 비일비재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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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3:40
"아! 내가 받았다" 던 노오오란 그분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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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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