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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 피눈물 흘리는 동안 증권사·거래소는 1172억 수수료 돈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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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11:39

개미들 피눈물 흘리는 동안 증권사·거래소는 1172억 수수료 돈잔치

간단 요약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 출시 후 1172억 원의 수수료 수익을 거뒀습니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해당 상품 투자로 약 55조 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가 출시된 지난 5월 27일부터 두 달간 증권사와 한국거래소가 거둔 수수료 수익이 1172억 6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거래소는 거래 및 청산결제 수수료로만 279억 1100만 원을 챙겼습니다. 증권사와 거래소가 막대한 수수료 수익을 올리는 동안 개인 투자자들의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났습니다. 글로벌 투자은행 씨티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등을 포함한 투자에서 고점 대비 약 55조 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앞서 금융당국 수장 역시 해당 상품의 극심한 회전율이 증권사만 배 불리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상황이 악화하자 금융당국은 지난달 31일부터 해당 상품에 대한 투자 요건을 강화했습니다. 기존에 없던 기본예탁금을 현금 30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무분별한 투자를 막기 위한 조치에 나선 것입니다. 증권업계의 호황은 비단 이번 상품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지난 2분기 서학 개미들의 거래 대금 급증으로 증권사들이 벌어들인 해외 주식 수수료만 1조 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상반기 증권사 직원 평균 급여가 1억 원을 돌파하는 등 실적 잔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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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2:43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김용범 아들, 금융감독원장 이찬진 아들이 어디에서 일하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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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2:59
단일 레버리지 아직도 자금 쏠림 증가. 이재명 정부 가장 큰 실책이다. 계속 지지율 하락이다. 단일 레버리지로 자본시장 불안정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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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2:58
이재명 정권은 세수가 많으면 줄여서 물가를 내리거나 서민들이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게 아니고, 아주 지독하게 더 걷어서 나눠주면서 생색을 내려고 한다는거.... 공산당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정치하면 국민이 괴롭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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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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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1:17
투자는 본인책임이다. 긴말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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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1:22
원래 레버리지 ETF가 돈 놓고 돈 먹기판인데 왜 개미의 눈물이라고 기사를 쓰지. 그들 생각대로 판이 굴러갔으면 뭐라고 할건데? 더블로 먹는만큼 잃을 때도 더블로 잃는게 그 판때기인데 뭐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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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1:33
불장에 레버리지라는 휘발유를 부은 건 누가 책임질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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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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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0:07
김용범과 정권을타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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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0:27
좌파정권이 들어서기만하면 어떻게 죽는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알가다도 모를일이다 그래서 이 나라 대한민국은 보수우파정권이 들어서서 운영을해야 잘살기도하고 행복한 나라 살기좋은 나라가 되는데 저기 저들은 왜 모를까 참 한심하다 한심해..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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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7 23:02
검찰을 날혀버린 이유를 이제야 알거같다.. 정부 증권사 유착 이제 이런거 수사조차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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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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