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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한 방울로 10분 만에 혈관질환 진단하는 초고속 플랫폼 SAFE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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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11:49

피 한 방울로 10분 만에 혈관질환 진단하는 초고속 플랫폼 SAFE 개발

간단 요약

서울아산병원과 DGIST 공동연구팀이 혈장 한 방울로 혈관질환을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복잡한 추출 과정을 생략하고 약 10분 만에 직접 검출하는 효율성을 입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아산병원 안과 이준엽 교수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화학물리학과 홍선기 교수 공동연구팀이 혈장 한 방울로 혈관질환을 10분 만에 진단하는 초고속 세포외소포 분자진단 플랫폼 'SAFE'를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초음파를 활용해 리포좀세포외소포를 빠르게 융합하는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의 복잡한 RNA 추출 과정을 생략하고 분자 비콘세포외소포 내부로 전달해 마이크로RNA를 직접 검출함으로써 분석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습니다. 실제 임상 검증 결과도 성공적입니다. 심혈관질환 환자 20명과 건강인 15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심근 손상 지표인 miR 133a와 miR 208a를 약 91.4%의 정확도로 검출해냈습니다. 이번 연구 성과는 나노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 '스몰(Small)' 최신호 표지 논문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다만 상용화를 위해서는 표준화와 규제 허들 해결 등 추가적인 임상 검증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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