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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끊은 청년 일자리 사다리…4년간 28만 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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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12:25

AI가 끊은 청년 일자리 사다리…4년간 28만 개 사라졌다

간단 요약

청년 일자리 감소분 94%가 AI 노출도가 높은 업종에서 발생하며 고용 시장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반면 50대 일자리는 23만 개 증가하며 연령대별 고용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졌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은행 고용연구팀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AI 확산이 노동시장의 '경력 사다리'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AI가 청년층의 초급 업무를 대체하는 반면, 경력직에게는 생산성을 높이는 보완재로 작용하며 고용 구조가 연공 편향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실제 2022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청년층(15~29세) 일자리는 28만 5000개 감소했습니다. 이 중 94%에 달하는 26만 8000개가 AI 노출도가 높은 업종에서 사라졌습니다. 같은 기간 50대 일자리는 오히려 23만 개 증가해 세대 간 고용 양극화가 심화했습니다. 오삼일 한국은행 고용연구팀장은 AI가 매뉴얼화된 초급 업무를 주로 대체하면서 청년층이 큰 타격을 입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챗GPT 출시 이후 대졸 청년층의 실업률은 7.0%로 전문대졸 이하(5.4%)보다 높게 나타나 고학력 청년의 취업난이 가중되는 모습입니다. 다만 한국은행은 이번 고용 부진을 전적으로 AI 탓으로 돌리기는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코로나19 이후의 산업별 조정과 경력직 선호 관행, 재택근무 확산 등 복합적인 구조적 변화가 동시에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설명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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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3:27
청년들만 그런거 아닌데.. 눈이 높아서 그럼 일자리는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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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4:15
건축'토목'인데리어 등등 기능직 기술 일자리는 남아돈다 기술자되면 일당도 높고 펭생 직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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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4:08
갈수록 로봇과 ai가 즉시투입전력이기에, 능력이 아직안되는 사람에게 월급을 주는데있어 생각을 좀 안해볼수가 없음. 사람은 또 요구하는것도 더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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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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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4:16
일부 고급일자리 빼고 대부분 일자리는 신입과 50대가 겹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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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4:12
ai가 끊었다기보단..툭하면 나가는 신입뽑느니 ai로 업무커버가능한 직종이면 그냥 ai쓰고 만다라는게 강할듯. 거기에 한번뽑으면 해고도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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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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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4:07
진단은 됐는데 방법이 안 보이는 게 참 안타깝다. 기업 입장에서도 쌩신입 뽑아서 처음부터 가르치고 쓰기도 힘든 게 사실임. 예전처럼 좋은 스펙 갖추면 당연히 좋은 회사에서 뽑아서 키워쓰는 시대는 지나간듯. 청년들은 여전히 주어진 과정을 성실히 이행하면 이전 세대처럼 당연히 주어질꺼라 생각하는데, 안타깝게도 세상이 바뀌었고, 그 경첩에 끼인 세대라 고통이 큰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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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3:23
일하기는 싫고 꿀 직장 찿느라 취업은 늦어지고 사무직 사무직 그러다 안되면 부모탓 나라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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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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