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6위

#현대자동차

#포스코

#현대자동차 노조

#임금 및 단체협약

#파업

현대차·포스코, 임단협 결렬…대규모 파업 위기 고조

logo

뉴스보이

2026.08.18. 18:14

현대차·포스코, 임단협 결렬…대규모 파업 위기 고조
주요 대기업 임단협 결렬, 파업 초읽기 돌입
1
현대자동차 노조는 16차 임금협상 결렬에 따라 오는 21일 8시간 전면파업을 포함한 추가 파업 일정을 확정함
2
노조는 19일, 20일, 24일, 25일에도 4시간 부분파업을 진행하며, 21일에는 서울 양재동 본사 상경 투쟁도 병행할 방침임
3
포스코 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조정 중지 결정으로 18일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하며 창사 이래 첫 파업 위기에 봉착함
4
포스코 노조는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92.17%의 역대 최고 찬성률을 기록하며 강경한 투쟁 의지를 표명함
5
양사 노조는 사측의 임금 및 복지 제시안이 조합원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고 주장하며, 사측은 경영 환경과 요구안의 범위를 강조함
현대차와 포스코, 왜 파업 위기에 놓였을까요?
down
현대차 노사 갈등의 역사적 맥락
down
포스코 '무분규 58년'의 의미와 변화
down
산업별 경영 환경과 노조 요구의 차이
leftTalking
현대차 노사 갈등의 역사적 맥락
rightTalking
현대차 노사는 매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을 두고 갈등을 겪어왔습니다. 특히 노조는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전면파업을 예고하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사측이 제시한 임금 인상안과 성과급, 그리고 정년 연장 및 해고자 복직 등 별도 요구안에 대한 이견이 좁혀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노조는 기본급 14만9600원 인상과 전년도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하는 반면, 사측은 경영 환경을 고려한 제한적인 인상안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측은 정년 연장과 해고자 복직 요구가 임금협상 범위를 벗어나거나 법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주장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leftTalking
포스코 '무분규 58년'의 의미와 변화
rightTalking
포스코는 창사 이래 58년간 단 한 번도 파업이 발생하지 않은 '무분규' 사업장이라는 상징적인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노사 간의 협력적인 관계와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대변하는 것이었으나, 최근 임단협 결렬로 이러한 전통이 깨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2023년과 2024년에도 쟁의권을 확보했으나 실제 파업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쟁의행위 찬성률이 92.17%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조합원들의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어, 과거와 달리 실제 파업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상황입니다.
leftTalking
산업별 경영 환경과 노조 요구의 차이
rightTalking
현대차는 글로벌 경쟁 심화와 미래차 전환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으며, 포스코는 중국발 공급 과잉과 보호무역 확산으로 인한 철강 업황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별 경영 환경은 사측이 노조의 요구를 전적으로 수용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회사의 높은 수익성과 글로벌 위상에 걸맞은 보상을 요구하며, 특히 포스코 노조는 해외 투자 비중이 국내보다 훨씬 높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이는 단순한 임금 인상을 넘어 기업의 투자 방향과 고용 안정에 대한 노조의 목소리를 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포스코

#현대자동차 노조

#임금 및 단체협약

#파업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41개의 댓글
best 1
2026.8.18 10:55
그냥 다 짜르고 로봇으로 드가자 ㅋㅋ 노조는 답도 없다
thumb-up
48
thumb-down
0
best 2
2026.8.18 11:09
노조를 이렇게 거대 괴물집단으로 키운 정치세력들 책임져라!
thumb-up
20
thumb-down
0
best 3
2026.8.18 11:02
저 오토바이 사신 분들이 필수의료하며 대학병원에서 일하는 교수들보다 돈 많이 버십니다.
thumb-up
12
thumb-down
1
머니투데이
38개의 댓글
best 1
2026.8.18 09:28
얘네는 툭하면 파업이네 조립은 개같이 하면서
thumb-up
196
thumb-down
10
best 2
2026.8.18 09:25
노조는 절대 타협하지 말고 영원히 파업하다 파업으로 끝을 맺길 바란다
thumb-up
143
thumb-down
11
best 3
2026.8.18 09:32
로봇투입 안해요? 빨리 투입하지. 차 너무 기다리고있음
thumb-up
84
thumb-down
4
서울경제
38개의 댓글
best 1
2026.8.18 10:21
노란봉투법 민주당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
thumb-up
113
thumb-down
7
best 2
2026.8.18 09:51
독일자동차회사들 보고도 아직도 저러고있네 ㅋㅋ 중국전기차가 댜 팔려야 정신차릴듯
thumb-up
56
thumb-down
4
best 3
2026.8.18 10:03
요즘 노조들이 미쳤구만. 진짜 보기싫다. 3조 주느니 손해볼 생각으로 노조들 정신교육쫌 시켜라. 요증. 대한민국 노조들하는짓 보면 토나와 못보것다. 이래서 노조없애는 직업을 처벌하지말고 정당하게 일할수 있게해야한다니까.
thumb-up
50
thumb-down
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