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재용 회장 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 한미 해군 회의서 통역장교로 활약
뉴스보이
2026.10.0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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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11:5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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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호 소위는 미국 시민권을 자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복무 중입니다.
삼성가 직계 중 첫 장교 배출 사례로, 한미 해군 회의에서 통역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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