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8위

#다큐멘터리 3일

#안동역

#공중협박

#위계공무집행방해

#집행유예

KBS ‘다큐멘터리 3일’ 촬영장에 폭발물 협박한 10대 집행유예

logo

뉴스보이

2026.08.19. 06:51

KBS ‘다큐멘터리 3일’ 촬영장에 폭발물 협박한 10대 집행유예

간단 요약

KBS ‘다큐멘터리 3일’ 촬영 현장에 폭발물 설치 허위 글을 올린 1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이 사건으로 경찰관 50여 명이 출동해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BS ‘다큐멘터리 3일’ 특별편 촬영지인 경북 옛 안동역 광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허위 글을 올린 19세 양모 씨가 법원으로부터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8단독 김천수 판사는 공중협박 및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양 씨에게 이같이 판결하며 보호관찰을 함께 명령했습니다. 당시 양 씨의 허위 신고로 인해 경북 안동경찰서 소속 경찰관 50여 명이 현장에 긴급 출동해 폭발물 수색 작업을 벌였고, 현장에 있던 시민들이 대피하는 등 큰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번 촬영은 2015년 방영된 ‘안동역 편’에서 기차 여행 중이던 대학생 김유리·안혜연 씨와 이지원 촬영감독이 10년 뒤 재회를 약속한 장면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며 특별편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실제 재회 현장에서는 이 감독과 김 씨가 만남을 가졌으나, 김 씨의 요청으로 촬영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양 씨는 이 사건과 별개로 남양주시의 한 마사지 업소를 이용한 뒤 요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은 혐의도 함께 재판받았습니다. 그는 송금인 이름을 ‘10만원’으로 표시하고 실제로는 10원만 송금하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8.18 21:54
이걸 처벌이라고 해놨네 잘한다아주
thumb-up
25
thumb-down
1
best 2
2026.8.18 21:37
안동만 나오면 안동댐 그냥 떠오르네
thumb-up
6
thumb-down
5
best 3
2026.8.18 22:53
양모씨(19)는 이 사건과 별개로 남양주시의 한 마사지 업소를 이용한 뒤 송금인 이름을 ‘10만원’으로 표시하고 실제로는 10원만 보내 요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도 함께 재판받았다.
thumb-up
5
thumb-down
0
국제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8.18 22:47
또 그남
thumb-up
0
thumb-down
0
부산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18 23:03
이런걸 처벌 안하면 비슷한 행동을 해도 괜찮다는 인식을 심어주게 된다. 위험해..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