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K그룹

#두산그룹

#주식보상

#전문경영인

#곽노정

대기업 고액연봉자 보수 36%가 주식보상…SK·두산이 63% 차지

logo

뉴스보이

2026.08.19. 08:24

대기업 고액연봉자 보수 36%가 주식보상…SK·두산이 63% 차지

간단 요약

올해 상반기 5억 원 이상 고액보수자 661명 중 145명이 주식으로 보상을 받았습니다.

전문경영인이 전체 주식보상의 82%를 차지했으며, AI 특수 등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올해 상반기 대기업집단 고액보수자(5억 원 이상) 661명을 조사한 결과, 전체 보수총액 1조 145억 원 중 36.4%인 3689억 원이 주식보상으로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주식기준 보상을 받은 인원은 145명으로 전체의 21.9%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SK그룹과 두산그룹의 주식보상 지급액이 두드러졌습니다. 두 그룹의 지급액을 합치면 2343억 원으로 전체의 63.5%에 달했습니다. SK그룹은 30명이 1534억 원을, 두산그룹은 18명이 808억 원을 수령하며 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주식보상 수령 주체별로는 전문경영인의 비중이 압도적이었습니다. 전문경영인 136명이 총 3023억 원(82.0%)을 받은 반면, 오너일가 9명은 666억 원(18.0%)을 수령했습니다. 개인별로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376억 원으로 오너일가 중 가장 많았고, 전문경영인 중에서는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218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CEO스코어는 AI 특수에 따른 반도체와 발전 부문의 실적 개선 및 주가 급등이 성과 수혜자를 늘렸다고 분석했습니다. 주식보상에는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성과조건부주식(PSU), 주식매수선택권 등 다양한 형태의 주식가치 연계 보상이 포함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