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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vs 영풍, 2분기 영업익 5870억 vs 15억…실적 격차 390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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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5:15

고려아연 vs 영풍, 2분기 영업익 5870억 vs 15억…실적 격차 390배 확대

간단 요약

고려아연과 영풍의 2분기 영업이익 격차가 약 390배까지 벌어졌습니다.

제련소 가동률 차이와 환경 리스크가 겹치며 양사의 경영 성적표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영권 분쟁 중인 고려아연과 영풍의 실적 격차가 올해 2분기에도 크게 벌어졌습니다. 고려아연은 2분기 영업이익 587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26.8% 성장한 반면, 영풍은 15억 원에 그쳤습니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역시 고려아연이 1조 3330억 원을 달성하는 동안 영풍은 448억 원을 기록하는 데 머물렀습니다. 실적 차이의 핵심은 주력 생산기지의 가동률입니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상반기 100% 가동률을 유지한 것과 달리, 영풍 석포제련소는 2분기 가동률이 51.7%로 하락하며 생산 효율이 떨어졌습니다. 여기에 영풍은 토양·지하수 정화비용 회계처리 문제로 금융당국으로부터 204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는 등 환경 리스크까지 겹친 상황입니다. 고려아연은 최윤범 회장 주도로 미국 내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 크루서블'을 추진하며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반면 영풍은 환경범죄 의혹에 대한 재수사가 결정되는 등 경영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양측은 다음 달 9일 열리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다시 한번 경영권을 두고 표 대결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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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5:43
정도경영을 해야지 지회사는 내팽개치고 양이치자본과 손잡고 남의 회사나 거저 처먹으려 하니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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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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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8:09
2찍극우 태극기폭도넘들 때문이다 북한으로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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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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