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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일 딸 한겨울 차에 방치해 살해한 친모, 10년 만에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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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5:57

생후 2일 딸 한겨울 차에 방치해 살해한 친모, 10년 만에 구속기소

간단 요약

지자체 전수조사 과정에서 10년 전 범행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친모는 내연남의 아이일까 두려워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창원지검 통영지청 형사1부는 10년 전 생후 2일 된 친딸을 살해하고 유기한 혐의로 40대 친모 A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채 임시 신생아 번호로 관리되던 아동을 대상으로 한 지자체 전수조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A씨는 2016년 1월 15일 경남 고성군의 한 도로에서 시동을 끄고 창문을 열어둔 승용차 앞좌석에 딸 B양을 1시간 30분가량 방치해 숨지게 했다. 당시 B양은 몸무게 2.16kg의 부당경량아로, 임신 주수에 비해 작게 태어나 저체온증에 취약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 조사 결과, A씨는 내연남의 자녀일 가능성을 우려해 남편에게 이를 숨기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대검찰청 통합심리분석 결과, A씨는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보다 회피하려는 성향이 강해 이러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검찰은 판단했다. 검찰은 A씨에게 일반 살인죄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다. 다만 시체 유기 혐의는 이미 공소시효가 만료되어 기소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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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7:17
독하다 자신이낳은 아이고 태어난생명인데 어떻게 저리 잔인할수가 있을까 아이가 몬죄?입양이라도 보내지 추운날 고통속에 가게하다니 천벌을받을 에미네 아가야 다음생엔 좋은 엄마를 만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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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7:42
6번째 자녀. 내연남의 자녀. 바다에 던져 유기. 진짜 대단하다 떡중독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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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7:53
베이비박스에라도 둬서 애기는 살게끔 해야지.. 뭔 짝짓기는 그리 열심히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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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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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7:38
시굼창 인생이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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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7:39
보완수사 폐지됬고 이런 범죄 극성하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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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7:39
아 아깝네... 검찰 아니었으면 무죄에 그냥 잘사는건데 그치 게 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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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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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7:45
신이있다면 천벌을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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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8:02
또 보안수사권으로 잡았네 이런데도 전라민국 정당 만진당 니들은 그냥 🐕 새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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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7:59
저체온으로 아이가 죽어서 얼마나 당황했을까 아빠가 애 돌봤으면 이런일 없었다 아빠들이 육아 담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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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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