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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XMT, 설립 초기부터 삼성 핵심 기술 탈취해 D램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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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5:48

중국 CXMT, 설립 초기부터 삼성 핵심 기술 탈취해 D램 개발했다

간단 요약

삼성전자에서 28년간 근무한 전 씨가 기술 유출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CXMT는 설립 당시 자체 연구소 없이 삼성의 핵심 공정 자료를 빼돌려 D램 양산에 성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러지(CXMT)가 설립 초기부터 삼성전자의 핵심 기술을 탈취해 D램을 개발하려 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에서 삼성전자 출신 이직자 전 씨는 CXMT가 2016년 설립 당시 연구소나 설비조차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삼성의 기술을 노렸다고 진술했습니다. 유출된 기술은 D램 제조의 핵심인 공정 순서와 설비 조건이 담긴 'PRP'입니다. 삼성전자가 5년간 1조 6천억 원을 투입해 개발한 18나노 D램 공정기술이 고스란히 넘어간 것입니다. 검찰은 CXMT가 삼성 출신 인력들을 영입한 뒤, 이들이 빼돌린 정보를 현지 설비에 맞춰 수정하는 방식으로 10나노대 D램 양산에 성공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국가핵심기술 유출 혐의를 받는 CXMT 개발 인력은 총 10명에 달합니다. 삼성전자에서 28년간 근무했던 전 씨는 기술 불법 취득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되어 지난 4월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기술 탈취 의혹을 받는 CXMT는 설립 10여 년 만에 빠르게 성장하며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전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4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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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44
신 매국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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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49
산업 스파이.기업 비밀 넘기는 자는 종신형.내지는 가석방없는 30년 징역 판결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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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3:26
국적 없애고 3대가 이 나라에 못살게 법을 만들면 다시 그런 일 안 생긴다 친일파 청산 못해 지금까지 시끄러운데 아직도 법 하나 못 고치나? 나라를 팔아 먹은 거랑 똑 같은데 지금이라도 법 개정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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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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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21:46
평생 돈 써보지 못하게 무기징역 때려야 하는데 형량이 너무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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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0:38
겨우 7년? 매국노인데 3족을 멸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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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21:43
7년이 뭐고?감방에서 죽을때까지 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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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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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6:56
모든 스파이는 주요임직원인데도 하청업체 협력업체 단순 근로자들을 너무 옥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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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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