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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58년 무분규 전통 깨지나…노조, 창사 첫 파업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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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0:59

포스코 58년 무분규 전통 깨지나…노조, 창사 첫 파업 갈림길

간단 요약

포스코 노사가 임금협상 조정 절차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해 조정중지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노조가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하면서 창사 58년 만의 첫 파업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포스코가 창사 58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 지난 8월 18일 중앙노동위원회가 포스코 노사의 임금·단체협약 3차 조정회의에서 ‘조정중지’ 결정을 내리면서, 포스코 노조는 합법적으로 파업할 수 있는 쟁의권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1968년 창사 이래 단 한 번도 파업이 없었던 무분규 전통이 깨질 가능성이 커진 것입니다. 노사 간 입장 차이는 큽니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우리사주 50주, 명절 상여금 200%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사측은 기본급 1.5% 인상과 격려금 250만 원, 명절상여금 200만 원, 복지포인트 3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사측은 노조의 요구안을 모두 수용할 경우 1조 4천억 원의 비용이 발생해 경영 환경상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김성호 포스코노조위원장은 쟁의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향후 단계적 단체행동의 시기와 방식, 수위를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노조 측은 파업을 예고하면서도 대화의 문은 계속 열어두겠다고 덧붙여 막판 협상 가능성은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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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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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04
회사 제시안은 어디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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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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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23:10
이건 뭐 노조없는 회사는 등신이 되어가는듯.. 그냥있으면 뭐라도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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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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