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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비당권파 의원 4인에 당원권 정지 중징계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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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20:29

국민의힘 윤리위, 비당권파 의원 4인에 당원권 정지 중징계 의결

간단 요약

조경태·진종오·권영진·서범수 의원이 당 윤리위로부터 당원권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징계 대상자들은 이번 결정을 정치 보복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갈등이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비당권파로 분류되는 현역 의원 4명에게 당원권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이번 징계로 조경태 의원은 2년 6개월, 진종오 의원은 2년, 권영진 의원은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은 10개월간 당원권이 정지됩니다. 특히 2년 이상의 징계를 받은 조경태·진종오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당원권 정지 기간이 총선 시점과 겹치기 때문입니다. 징계 사유는 다양합니다. 조 의원은 당내 경선 결과에 불복해 타당 의원에게 낙선을 부탁했고, 진 의원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지원한 혐의를 받습니다. 권 의원은 상임위 배분 불만으로 멱살을 잡았으며, 서 의원은 부적절한 발언으로 당의 명예를 실추했다는 이유입니다. 징계 대상 의원들은 이번 처분을 '정치적 테러'이자 '정적 제거'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 역시 공당을 사당화하려는 징계 정치라고 비판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어 당내 갈등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5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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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1:24
지방 선거 앞두고 미국 놀러 갔다 온 장동혁은 무기한 당원권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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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1:35
기어이 당원권 정지 시켰네 악마같은 장씨 페거리들이 사당화를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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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1:31
장동혁과 홍위병들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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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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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1:15
이런 보수는 처움이다. 이건보수도 야당도 아니다. 그냥 정당도 아니다. 여당이 기회라는 밥상과.술상과. 진수성찬이라는 밥상을 다차려주었는데 그걸 차버리네요. 눈앞에보이는 조그마한 권력에 눈이 멀어서 큰걸 차버리네. 너네는 구제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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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1:11
대표놈은 다음선거때 100% 낙선이다. 최악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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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1:17
똥파리 똥혀기가 개처럼 끌어 내려질 날이 다가오는구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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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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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2:38
사람하나가 당을 이렇게 길바닥 싸구려당로 만들어 버렸네 온갖 기행과 당비 2억쓰면 미국관광하느라 12:4로 지선 발리고 국민에게 이미 심판당한 인간이 누굴 징계해 진작에 사퇴해야 됐을 인간이 쪽팔린 줄 모르고... 장동혁 저인간부터 끌어내려 본보기로 제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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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2:37
서울시 윤리위에서 탈당권고 올린 고성국, 성추행 기소된 손범규, 잘생긴오빠들 많아 김민전, 우리 하정우후보 선전해 화이팅 신동욱, 무소속 도와 당선시킨 김재원, 의원들 욕 조광한, 장애인 원로비하 박민영, 정몽주와 문자 윤용근 이것들 선입선출 되야하는데 친한계만 핀셋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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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2:38
이진숙, 박민영, 조광환, 고성국 등등 장동혁 편에 있는 인간들은 징계절차 하지도 않고 진짜 망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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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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