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북도·전남광주 국립의대 신설 추진…경북은 계획서 제출, 전남광주는 무산
뉴스보이
2026.08.2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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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20:0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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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안동·예천에 의대 신설 계획서를 교육부에 제출했습니다.
반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학 간 소재지 합의 실패로 인해 계획서 제출이 무산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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