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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전남광주 국립의대 신설 추진…경북은 계획서 제출, 전남광주는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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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20:01

경북도·전남광주 국립의대 신설 추진…경북은 계획서 제출, 전남광주는 무산

간단 요약

경북도는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안동·예천에 의대 신설 계획서를 교육부에 제출했습니다.

반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학 간 소재지 합의 실패로 인해 계획서 제출이 무산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은 세종을 제외한 광역단체 중 유일하게 상급종합병원이 없는 지역이며, 전남광주 역시 국립의대와 대학병원이 없는 의료취약지로 꼽힙니다. 이러한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두 지자체는 국립의대 신설을 추진해 왔습니다. 경북도는 안동시와 예천군에 걸친 경북도청신도시 내 13만 362㎡ 부지에 정원 100명 규모의 의대와 500병상 부속병원을 건립하는 계획서를 교육부에 제출했습니다. 총 사업비는 의대 1603억 원과 부속병원 3292억 원을 합쳐 4895억 원으로 추산되며, 경북도는 이를 통해 SK바이오사이언스 등 지역 바이오 기업과 연계한 산업 거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반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계획서 제출이 무산되었습니다. 목포대와 순천대가 대학 통합 및 의대 소재지를 두고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결국 계획서 대신 지자체 의견서만 제출하는 데 그쳤습니다. 정부는 양측이 제출한 서류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이르면 이달이나 다음 달 중 신설 지역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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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2:24
목포에 의대생겨봤자 동부권 세수퍼다 적자 메꿀거 뻔한데 그럴바에 경북이나 가져가라 목포는 고속도로 더 뚫어서 광주 전대조대로 가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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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2:13
축하드립니다. 전남무안뻘낙지 특별시에서 여순광은 반드시 분리 시켜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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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2:36
기사 누가 주던가 기자양반 받아 쓰기 하고 생각도 하면서 기사를 올려라 순천대에서 제한한건 왜 빠뜨렸는가 다시 생각 해봐 기사를 본인이 안썻으니 내막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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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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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0:14
병원만지음 머하니? 사람이 없는데.으유 정말 탁상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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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2:34
전나 외에는 손 딱 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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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1:44
전제가 잘 못 됐지.. 일본과 중국이 통합하면 미국이 돈 주겠다는 말이지.. 어느 지역이 포기하겠노? 순천? 목포? 결국 합의가 애초에 안되는걸 합의하라고 한 거 부터가 싸움 붙이는거고..결국 민주당에는 마이너스지 . 차라리 정부에서 한 군대를 지정을 해버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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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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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1:13
목포대가 당연히 의대 소재지가 되는것 처럼 쓸데없는 거짓 확신을준 민시장의 평향적인 정책으로 양대학의 통합이 불가능하게 된 원인입니다. 어느 한쪽에 무게를 둔것 보다 양대학이 통합하지 않으면 전남광주특별시는 의대설립를 포기할것이다. 라고 단호하게 통합을 요구했다면 목포대가 의대협상을 검토조차 안하는 어리석은짓을 안했을건데 안타깝네요. 양대학이 똑같은 입장에서 협의를 해야 협상도 되는거고 끝내 협의가 안되었어도 적어도 양대학이 제비뽑기라도 선택했을지도 모를일입니다. 마지막 수까지 무마시켜버린 편향적인 정책이 모든걸 망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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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0:52
근데 절라남도광주특별시는 머냐 특별시 서울특별시 하나 아니냐 좀 웃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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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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