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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자 가족에 쏟아지는 장난전화와 조롱…경찰 "2차 가해 엄정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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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6:57

제주 실종자 가족에 쏟아지는 장난전화와 조롱…경찰 "2차 가해 엄정 대응"

간단 요약

실종자 가족이 공개한 연락처로 장난 전화와 조롱이 이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초기 수사 과정에서 경찰의 허위 보고로 사건이 부적절하게 종결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미란(37)씨는 지난 5월 12일 늦은 오후부터 13일 새벽 사이 제주시 한림읍 자택을 나선 뒤 3개월 넘게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실종 당시 장씨는 긴 생머리에 키 158㎝가량의 마른 체형이었으며 금팔찌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최근 실종자 가족이 제보를 받기 위해 SNS에 공개한 연락처로 장난 전화가 걸려 오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유포하거나 실종자를 조롱하는 게시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유관 게시물을 모니터링하고 위법성이 확인되면 즉시 삭제·차단하는 등 엄정하게 법을 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초기 대응 부실도 확인됐습니다. 당시 신고를 접수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은 2시간여 만에 "장씨와 연락이 닿았다"는 취지로 상부에 보고하고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통화 기록은 어디에서도 확인되지 않았고, 경찰은 A 경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피의자 전환해 조사 중입니다. 사건 초기 주변 CCTV 영상이 보존 기한 만료로 삭제되고, 장씨의 휴대전화마저 5월 17일 꺼진 이후 생활 반응이 포착되지 않으면서 수사는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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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8:01
그러니까 이런 경찰 믿고 살으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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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8:29
아무도 실종자나 실종자의 가족들을 조롱하지 않습니다.. 경찰을 욕하고 있지. 이상하게 기사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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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8:09
검찰 수사가 필요한 이유. 경찰 못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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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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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8:00
2차가해는 니들이 했고 견찰들아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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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8:00
경찰이 제일 의심스러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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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8:22
중국인 장기 밀매 희생양 아닌지 조사 좀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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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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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8:13
저 생명들이 아픈 사람들한테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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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7:54
이런견찰믿고. 살라고 죄명아이개세ㅡㅡㅡㅡ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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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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