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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윤석열·오세훈, 오늘 나란히 항소심 첫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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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07:44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 윤석열·오세훈, 오늘 나란히 항소심 첫 재판

간단 요약

윤 전 대통령은 징역 2년을 선고받은 1심에 불복해 항소심 법정에 섭니다.

오세훈 시장은 벌금 1,000만 원의 1심 판결로 시장직 상실 위기에 놓였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관련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공판이 21일 나란히 열립니다. 이번 재판은 1심 판결에 불복한 양측의 치열한 법리 공방이 예상되는 2라운드입니다. 윤 전 대통령은 배우자 김건희 여사와 공모해 명 씨로부터 2억 7,000만여 원 상당의 여론조사 58회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1심 재판부는 이 중 14회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만약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국민의힘은 대선 선거비용 약 397억 원을 반환해야 하는 재정적 타격을 입게 됩니다. 오세훈 시장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명 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고, 그 비용 3,300만 원을 후원자에게 대신 내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1심은 오 시장에게 시장직 상실형에 해당하는 벌금 1,000만 원과 추징금 2,100만 원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한편 이날 법원에서는 다른 주요 재판도 이어집니다. 서울중앙지법에서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헌법재판관 미임명·지명 의혹'에 대한 구형이 진행되며, 김건희 여사의 통일교 집단 입당 의혹 1심 첫 공판과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보석 심문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YTN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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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20:34
오세훈 잘가라..3300만원 돈이 오간 증거가 계좌에 찍혔는데도 난 몰라요,난 시킨적 없어요,명태균 거짓말쟁이에요. 그거 판사앞에서 개박살나고 벌금 최고형 받았는데 무죄? 판사가 그러잖아 죄질이 안좋다고 이게 무슨말이냐면 당신이 한짓을 뻔히 아는데도 거짓말을 계속하고있고 만남의광장에서 차떼기로 기업한테 돈받다가 딱걸려서 당신이 법까지 만들었잖아 부정부패 없앤다고 그러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당신이 만든법에 당신이 걸려든거잖아.천만원에 50%감형이어도 500만원 시장직은 당연날라가지.항소심서 판사 또 빡치게하면 이번엔 법정구속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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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9:45
판사들은 의무사항인 이재병 재판 진행해야지, 안 그러면 니네들이 직무유기로 재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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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9:19
5세발이 빨리 판결 구속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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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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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23:02
이진관이란 판사이름을 대한민국 국민들이 알정도면 이거 자체가 문제 아니냐? 명태균이 여러 정치인에게 여론조사 제공하며 정치적 영향력을 키웠다면, 유카에게 제공한 것 역시 같은 맥락일 가능성을 배제 못 하잖아. 여사님 1.2심도 대가관계를 인정할 근거가 부족하다고 봤으면서 윤카한테 '묵시적 합의'라는 추상적인 이고 주관적인 말 끄집어와서 유죄 준 게 애초에 말이 안 된다. 항소심 무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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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9:06
이야~ 윤석렬, 이건 나라 망하게 하려고 태어난 것 같네! 대빵 국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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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21:48
한반도에 전쟁은없다던 이승만,공과는 분명히 있지만 독재자로 살다간 박정희,군사로 권력을쥐고 군사로 시민을 학살한 전두환,아이들과 부대끼며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느끼지못하며 오로지 검찰의 위세를 부리며 검찰공화국을 만들다 위 대통령들의 계엄역사를. 답습한 윤석열,계엄도 학살도 권력의 횡포를 다겪어오며 살아온 지금 7,80대 늙은이들이 무엇때문에 국힘당만 주구장창 눈감고도 찍어대는지? 세뇌된 북 인민들도 아니고 불쌍하다 그렇게 늙어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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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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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23:22
현직 서울시장은 재판 속개하면서 왜 현직 대통령은 기소된 재판도 속개 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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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23:01
정작 재판받아아 할 사람이 누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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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23:02
재판부 판단은 이씨,오씨 성씨에 따라 틀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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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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