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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지도부 출범 사흘 만에 친청계 반기…지명직 최고위원 인선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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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05:15

김민석 지도부 출범 사흘 만에 친청계 반기…지명직 최고위원 인선 갈등

간단 요약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명직 최고위원을 발표하자 친청계 최고위원 3명 전원이 반발했습니다.

이들은 사전 협의 없는 일방통행식 인선이자 당헌 위반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사흘 만에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을 발표하며 당내 갈등이 표면화됐습니다. 지난 20일 김 대표가 청년 몫에 전용기 의원, 노동계 몫에 권미경 한국노총 전국공공연대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을 지명하자, 친청계로 분류되는 최민희·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 3명 전원이 일제히 반기를 들었습니다. 친청계 최고위원들은 이번 인선이 사전 협의 없이 진행된 '일방통행식 발표'라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김 대표가 앞서 청년 최고위원을 '축제형 선출방식'으로 뽑겠다고 공약했음에도 이를 파기한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최민희 최고위원은 사전 협의가 전혀 없었다며 당혹감을 표했고, 이성윤 최고위원은 당헌 절차 위반을 주장했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당헌 제26조 3항입니다. 해당 조항은 지명직 최고위원을 당대표가 지명하고 최고위 의결과 당무위 인준을 거쳐 확정하도록 규정합니다. 김 대표 측은 당헌에 '사전 협의' 조항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친청계는 관례상 협의가 필수적이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한편 김 대표는 당 홍보 브랜드 전면 재검토를 지시하며 당 공식 유튜브 '델리민주'를 '민주당TV'로 확대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김어준 씨 유튜브 등 외부 영향력을 차단하려는 의도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앞서 김 대표는 정청래·송영길 의원과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앙금을 푸는 등 통합을 시도했으나, 이번 인선 갈등으로 다시 계파 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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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22:00
조폭들 형님께 인사하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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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21:41
90도 인사하는 사진보니 북한애들 김씨에게 충성맹약 사진보는 것 같노 주사파애들 수준하고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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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21:44
어디서 많이 본 모습이다 싶더니, 김부자 동상 앞에서 90도 인사하는 바로 그 모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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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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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5:55
말잘듣는 무식한인간을 앉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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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5:47
돈봉투 살포 전용기. 이정근은 중형받고 감옥에 있는데 송영길외 수십명 무죄. 녹취증거가 있어도 무죄. 잡범전과자 정권은 범죄자끼리 똘똘뭉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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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5:41
암튼 민주당은ㅋㅋ 전용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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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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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6:07
배추장사 이런 거짓 공약은 오래전부터 가짜란걸 알았다. 배추 장사 밭떼기 사기 수밥으로 민주당 팔아 먹을 거라고 본다. 할 줄 아는건 거짓에 배신 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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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22:10
배추하고 화염병과 붙는구나. 배추김민석 화염병정청래 돈봉투송영길 세사람 전혀 국가에 이익이 없는 사람이다 평생 데모질에 군에 회피 병역 기피 3사람. 나라 의무를 져버린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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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9:11
지 주댕이로 청년 공론경선 한다 해놓고.. 지 맘대로 지명해 버리네? 이래서 김민세는 깜이 아니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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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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