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8위

#태풍 사우델

#기상청

#한반도

#태풍

#일본 기상청

제18호 태풍 사우델 세력 키우며 북상…한반도 영향 촉각

logo

뉴스보이

2026.08.21. 07:37

제18호 태풍 사우델 세력 키우며 북상…한반도 영향 촉각

간단 요약

22일 오후 강도 4의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해 북상할 전망입니다.

한반도 직접 영향은 낮지만, 진로 변동성에 따라 제주 등 남부지방이 영향권에 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서태평양에서 세력을 키우며 북상하고 있습니다. 21일 오전 3시 기준 사우델은 괌 동쪽 약 53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0hPa, 최대풍속 초속 24m의 강도 1 태풍으로 시속 24㎞로 이동 중입니다. 태풍의 세력은 점차 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22일 오후 사우델이 중심기압 945hPa, 최대풍속 초속 45m의 강도 4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일본 기상청 역시 23일께 매우 강한 태풍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동 경로를 보면 26일에는 오키나와에서 약 240㎞ 떨어진 해상까지 접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공식 경로상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은 작습니다. 다만 태풍의 진로 변동성이 커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예상보다 서쪽이나 북쪽으로 이동하거나 강풍 반경이 넓어질 경우, 제주 남쪽 먼바다부터 간접 영향권에 들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한편,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이름인 사우델은 전설 속 추장의 호위병을 뜻합니다. 올해는 17호 태풍까지 발생하며 평년보다 활발한 태풍 활동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 국내에 상륙한 태풍은 없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9개의 댓글
best 1
2026.8.20 21:31
마지막 더위와 가뭄 한꺼번에 날리자.. 한반도관통하길..
thumb-up
13
thumb-down
8
best 2
2026.8.20 23:24
1초뒤에 날씨도 못맞추는 기상청인데 뭐 태풍?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8.20 19:43
극우벌레 박멸 TK 적극추천
thumb-up
1
thumb-down
13
이데일리
5개의 댓글
best 1
2026.8.20 21:47
이번에도 걱정 마라 ᆢ 대마도남단으로 상륙하더라ᆢ 기상청은 윈디 유료전환 안할래?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8.20 22:03
매번 기대만 하게 만드넹~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8.21 00:18
그나저나 대통령은 이번 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본 거제 지방 언제 특별재난구역으로 설정할래????? 7시 지방이면 바로 선포하고 남았을것 같은데...
thumb-up
0
thumb-down
0
데일리안
4개의 댓글
best 1
2026.8.21 00:20
장담 하는데 재주도 관통해서 남해안 상륙 하고 북태평양 고기압에 밀려서 경상도 관통 하고 동해상에서 소멸 한다 두고봐라
thumb-up
1
thumb-down
3
best 2
2026.8.21 00:35
오키나와에서 또 다시 중국 절강성쪽으로... 우리나라까지는 못밀고 올라올듯 아직 고기압이 버티고 있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21 00:29
잘가 올해는 짱개로 가서 짱개가 태풍 피해 많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제18호 태풍 사우델 세력 키우며 북상…한반도 영향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