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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직원 86% "지방 이전 시 이직 고려"…전문인력 이탈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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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6:57

금감원 직원 86% "지방 이전 시 이직 고려"…전문인력 이탈 비상

간단 요약

금감원 노조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직원 1,538명 중 85.6%가 지방 이전을 반대하며 이직을 고려한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40세 미만 직원과 회계사, 변호사 등 핵심 전문인력의 이탈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감독원 본원의 지방 이전이 추진될 경우 직원 대다수가 퇴사를 선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금감원 노동조합이 직원 1,53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5.6%가 지방 이전 시 이직을 고려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적극적으로 이직을 고려한다는 응답도 69.7%에 달해 조직 내 반발이 거센 상황입니다. 전문인력의 이탈 우려는 더욱 심각합니다. 만 40세 미만 직원의 92.5%가 이직을 고려한다고 답했으며, 회계사와 변호사의 경우 각각 90.6%와 94.2%가 이탈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금감원의 핵심 업무 수행 능력이 크게 저하될 수 있다는 경고로 풀이됩니다. 노조는 금융감독기구의 지방 이전이 비효율적이라고 지적합니다. 금융회사 본점의 91.6%, 현장검사 대상의 88.3%가 수도권에 밀집해 있는 현실을 고려할 때, 물리적 거리가 멀어지면 감독 업무의 적시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또한 미국, 영국, 일본 등 주요 선진국 사례를 봐도 금융감독기구를 자본시장 중심지와 분리한 사례는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금감원 노조는 오는 24일 예금보험공사 노조와 함께 정부의 지방 이전 추진에 반대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대응 수위를 높일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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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8:41
우와!!! 굿뉴스!!! 드디어 지방인재들이 대거 채용되겠제~~~ 실력도 고만고만한 철밥통들 빠지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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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8:35
지방이전해서 지방도 살리고 채용도 늘어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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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8:47
오 이건 호재다. 금감원을 비롯해 금융마피아들을 일거에 보내버리고 고인물을 싹 청소할 수있는 절호의 챤스다. 직장을 강남구 삼성동으로 이전하는 것은 OK고 세종시로 옮기면 퇴사하겠다고 한다면 전부 정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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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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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7:45
인력충원 엄청하겠네요!! 좋은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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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7:46
제발 나가라..취업난이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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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7:44
그래 이직해라 막상 닥치면 누가 받아준데 공무원들이 배가 불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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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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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7:47
지방 이전 공공기관들 직원 퇴사 많이 해주면 고마운 일이지...이렇게 라도 젊은 취준생들 숨통을 틔워주면 좋을 듯...공공기관 중견들 많이 퇴사하고 신입들 많이 뽑으면 급여도 그만큼 줄어들어서 경쟁력에 도움이 될 듯....억지로는 못자르니 무조건 다 지방이전 시켜서 직원들 자발적 퇴사 많이 발생하게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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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7:49
퇴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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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7:56
퇴사를 못하니까 반대하는거죠 퇴사가 쉽고 이직이 쉬웠으면 그냥 군말없이 이직했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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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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