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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당권파 4인 중징계 파장…이양수 "징계 수위 낮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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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3. 17:33

국민의힘 비당권파 4인 중징계 파장…이양수 "징계 수위 낮춰야"

간단 요약

국민의힘 윤리위가 현역 의원 4명에게 당원권 정지 중징계를 내리며 당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차기 총선이 임박한 상황에서 이번 처분이 사실상 공천 배제로 해석되며 후폭풍이 거셉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비당권파 현역 의원 4명에 대해 당원권 정지 중징계를 의결했습니다. 조경태 의원은 2년 6개월, 진종오 의원은 2년, 권영진 의원은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은 10개월의 처분을 각각 받았습니다. 이번 징계는 차기 총선까지 20개월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내려져 사실상 공천 배제 조치라는 해석이 지배적입니다. 특히 서범수 의원의 경우 피해자가 징계를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음에도 중징계가 결정되면서 징계 기준의 타당성을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번 처분이 과도하다며 당 최고위원회가 징계 수위를 낮춰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보수가 하나로 뭉쳐야 할 시점임을 강조하며 당내 화합을 위한 지도부의 결단을 요구했습니다. 징계 대상 의원들은 재심 청구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을 검토하거나 내부 투쟁을 예고하는 등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는 26일 4선 이상 중진 회동과 27~28일 예정된 의원 연찬회가 당내 권력 투쟁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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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2:30
비겁한 중진들 지들 밥그릇뺏길까봐 발작 ㅋ 한동훈 제명엔 입처닫고 있더니 니들이 당할거같으니 난리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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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2:16
장동혁 한 사람만 사퇴 시키면 다 해결되지 않을까 보수 지지자들 속 터지고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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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5:08
처음 보는 얼굴......야~~3선이나 했어..... .대여투쟁을 한번도 한적 없나봐? 남 징계 결정 신경 쓸게 아닌듯 한데요~ 본인 당협위원장 자리 날라갈 걱정이나~ 아니지... 날라갈까벼 징계수위로 지도부 압박 중? 윤리위 결정을 최고위에서 낮출이유가 1도 없습니다. 더 때렸어야하는데 감해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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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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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2:12
대선후보 교체시도 본인도 당원권 정지 3년이 싹 없어져서 징계 하나 안 받아놓고 남한테 징계는 맞는데 수위를 낮추자는 게 말이 됨? 새벽에 대선 후보를 교체해도 아무도 징계 받지 않는 우스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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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9:16
양수야! 주제 넘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 쟤네들 징계는 더 쎄게 내렸어야 해! 국힘당은 당원이 주인이니까 나그네 주제에 간섭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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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8:49
여지껏 지켜보고도 그따위 생각을 갖고있는 너같은 쓰레기 있는한 하나는 절대로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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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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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9:00
이제 물갈이 하자 썩고 고인물들 다 갈아 엎고 젊은 의원들로 바꾸자 썩은 정치는 사라져야 국힘 자체가 문제 할말하고 눈치 안보고 할말 할줄 아는 참 정치인을 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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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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