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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 만의 교육교부금 연동제 폐지…교육계 '공교육 위축' 거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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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3. 18:25

55년 만의 교육교부금 연동제 폐지…교육계 '공교육 위축' 거센 반발

간단 요약

정부가 내국세 연동제를 폐지하고 경상성장률과 학령인구를 반영하는 새 산식을 도입합니다.

교육계는 이번 개편으로 20조 원 규모의 재정이 축소돼 공교육이 위축될 것이라며 반발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55년간 유지해온 지방교육재정교부금내국세 20.79% 연동제를 폐지합니다. 대신 경상성장률학령인구 변화율을 반영하는 새로운 산식을 적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내년도 교육교부금은 78조 9000억 원으로 산정됩니다. 기존 연동제를 유지했을 때 예상되는 100조 원 규모와 비교하면 약 20조 원에서 21조 원가량의 재정이 줄어드는 셈입니다. 정부는 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를 반영하고 세수 변동성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정부의 역대 최대 규모인 50조 원대 지출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확보된 재원은 미래대응기금 내 교육·인재 계정을 신설해 영유아 및 고등교육 등에 활용할 방침입니다. 교육계는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교육재정의 안정성이 교육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충분한 사회적 논의 없이 재정을 축소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등 교육계는 이번 개편이 공교육 위축과 지방 교육 재정 악화를 초래할 것이라며 정부의 소통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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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1:35
교육재정교부금이 남아서 학생 1인당 90만원이 넘는 카드를 지급하는 남쪽 지역도 있더라. 이래도 그대로 유지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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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0:09
학교부터 통폐합해라 학생수보다 교사가 더많고 교사보다 사무직원.식당직원.환경관리직원이 많다 국민세금이 줄줄새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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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8:04
좌파정부 나라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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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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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7:56
ㅋㅋㅋ 웃기지말고 개별로 예산 따서 감사받을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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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4:06
재정교부금으로 교사들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 따고 뮤지컬 VIP관람하는데 쓰임.전자칠판 1년도 안되서 교체,폐교학교 수십억,수백억 들여서 리모델링,교육감 쌈짓돈 더는 눈뜨고 못본다.학령아동은 계속 줄어드는데 교육예산은 천문학적으로 늘어난다.주거,실업문제,청년문제,노유아 복지사각지대등 초중등교육보다 더 우선순위인 사업이 부지기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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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0:40
이게 사립 교부금이랑 국공립 문제가 있는데 공무원이라며 국공립은 교부금을 받아가는데 사립은 지원 대상 되야함. 즉 사립은 장사 못하면 망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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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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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1:03
너무 호화롭게 살던데? 교부금 줄여도 된다. 돈 다 못 써서 난리더라. 애들이 줄었는데..줄여라. 교사도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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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1:40
옛날 돈 없을 때보디 소풍 체험학습 체육 더 안시키고 학교가 교사 교직원 월급 루팡 기관으로 전락 돈을 못써서 안달하던데 더 줄여라 더 개편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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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1:33
교부금 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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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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