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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연계 기초연금 감액 804억 돌파…빈곤 노인 78만명은 '줬다 뺏는' 구조에 갇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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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3. 15:00

국민연금 연계 기초연금 감액 804억 돌파…빈곤 노인 78만명은 '줬다 뺏는' 구조에 갇혀

간단 요약

국민연금 수급액과 연계된 기초연금 감액 규모가 4년 만에 3배 늘어 804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기초연금 인상분이 생계급여 감액으로 상쇄되는 구조 탓에 빈곤 노인 78만여 명은 실질적인 소득 개선 효과를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연금 수급액과 연계해 깎이는 기초연금 규모가 4년 만에 3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국민연금 연계로 인한 기초연금 감액 규모는 총 804억 4,062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감액 대상자 역시 38만 9,000명에서 84만 2,000명으로 2배 넘게 늘어났습니다. 저소득 노인들은 기초연금이 올라도 실질 소득이 제자리걸음인 이른바 ‘줬다 뺏는 기초연금’ 구조에 갇혀 있습니다. 지난해 생계급여기초연금을 동시에 받은 노인은 78만 3,222명에 달합니다. 이들 중 99.8%인 78만 1,561명은 기초연금을 받은 만큼 생계급여가 깎여 사실상 인상 혜택을 보지 못했습니다. 정부는 저소득층에게 기초연금을 더 주는 ‘하후상박’ 방식의 개편을 추진 중이지만, 현행 생계급여 산정 방식이 유지되는 한 빈곤 노인의 소득 개선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대표는 기초연금을 소득으로 100% 반영하지 않고 일정한 조정률을 적용해야 수급 노인들도 인상 혜택을 체감할 수 있다고 제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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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3:16
평생 일하며 연금낸 사람들 왜 차별 하는지.평생 일않한자들 노후까지 일한자들이 희생해야 하는 이 현실이 지금 일하는 사람들 힘빠지게 한다. 미래앖이 산자들은 자본주의에서 댓가를 치뤄야 하고 그 것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열심히 일하며 연금내고 성실히 산 사람들이 희생 되어야 하는지 이해가 않된다. 지금도 위장이혼에 재산숨기며 수급자 되려 온갖꼼수를 부리는 자들 주변에 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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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2:34
국민연금 받는다고 기초연금 깍는것은 반대하고, 65세이상 동일하게 지급하는것이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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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2:42
죽어라 직장다니면서 세금. 보험 등 낼것을 다내내며 성실하게 다녀는데 노후에 또 지역의료보험 가입자로 편입시켜 몇십만에다 모든 혜택 없어지니 일하고 싶겠어. 평생 성실하게 일한사람은 구별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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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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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5:12
악법인줄 알면 빨리 없애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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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5:18
교묘하다. 뱀이다. 이리늑대다,, 누구가 떠오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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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5:22
열심히 근로활동하면 기초연금깎이고 탱자탱자 놀아야 기초연금 빵빵 들어오는구조 ㅋ 웃긴다 이러니 젊은 청년층이 기초연금못받는다고 근로활동 접는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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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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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0:48
최저 기초연금 25만원은 국민연금 상관없이 다 줘라. 뭐냐 이게 뼈빠지게 일해서 연금부은 사람은 혜택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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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0:54
세금도 안내던 중국놈들은 연금 불입액 한달만 내고 119개월을 일시불로 내면 평생 연금 수급자가 되는데 우리 국민들을 상대로 너무 구박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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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1:04
놀고 먹는사람만 혜택보는 구조! 과연. 누가. 정부를. 믿겠나. 젊은 사람들도 다 이탈한다. 열심히. 사는사람만 바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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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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