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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거제 전역과 통영 일부 지역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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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3. 19:34

집중호우 피해 거제 전역과 통영 일부 지역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간단 요약

지난 15일부터 쏟아진 기록적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와 통영 일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이번 선포로 복구비 국비 지원이 확대되며, 피해 주민들은 세금과 각종 요금 경감 혜택을 받게 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1일 이재명 대통령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 전역과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거제에는 956.1mm, 통영에는 766.9mm의 폭우가 쏟아지며 기반 시설이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이번 선포에 따라 거제시는 복구비의 68%, 통영시는 67%를 국비로 지원받게 되어 지자체의 재정 부담이 크게 완화될 전망입니다. 또한 피해 주민들은 세금 납부 유예와 지방세 감면, 건강보험료 및 각종 공공요금 경감 등 간접 지원을 받게 됩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선포가 무너진 일상 회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신속한 복구를 약속했습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570개의 부속 섬을 보유한 도서 지형 특성상 피해 확인과 복구에 어려움이 크다며, 시 전역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끝까지 책임 있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영시 전역이 추가로 선포되기 위해서는 피해액이 102억 5000만 원을 넘어서야 하는 기준이 남아있습니다. 정부는 향후 추가 조사를 통해 피해 규모가 기준을 초과하는 지역을 추가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과거 지난해 7월 집중호우 당시에도 산청군과 합천군이 우선 선포된 이후, 추가 조사를 거쳐 진주시와 의령군 등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사례가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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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23 10:17
우선 선포라니요?! 졸속이라고 극우들이 욕한다구요 ㅋㅋ 극우들 어디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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