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우키시마호

#KB금융

#서경덕

#조선인

KB금융·서경덕 교수, 우키시마호 침몰 81주년 맞아 진상규명 촉구 영상 공개

logo

뉴스보이

2026.08.24. 10:51

KB금융·서경덕 교수, 우키시마호 침몰 81주년 맞아 진상규명 촉구 영상 공개

간단 요약

KB금융과 서경덕 교수가 우키시마호 침몰 81주년을 맞아 현지 취재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희생자 유해 송환과 미완의 역사를 기억하기 위한 민간 차원의 지원 활동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45년 8월 24일, 광복 직후 조선인 강제징용자를 태우고 부산으로 향하던 우키시마호가 일본 마이즈루 해상에서 침몰했습니다. 당시 8천여 명의 조선인이 탑승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이 비극적인 사건은 8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온전한 진상 규명유해 송환이 이루어지지 않은 미완의 역사로 남아 있습니다. KB금융그룹은 침몰 81주년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일본 현지를 직접 방문해 제작한 다국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6월 공개된 '우키시마호, 우리가 기억할 이야기'의 후속편인 이번 영상은 마이즈루 현지의 목소리를 담아 사건의 비극을 재조명하고 국민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현지에서 만난 하시모토 에이지 '우키시마호 순난자를 추모하는 모임' 회장은 사고 직후 원인 규명과 유해 수습이 이루어지지 않고 9년간 방치된 점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우키시마호는 1954년이 되어서야 인양되었으며, 현재 도쿄 유텐지에는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희생자 280여 구의 유해가 여전히 안치되어 있습니다. KB금융은 이번 영상 공개에 이어 오는 11월 유텐지를 직접 방문해 희생자 유해를 살피고, 유해 송환을 위한 남은 과제를 조명할 계획입니다. 또한 디지털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역사를 바로잡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0:51
왜의 잔혹함과 사악함, 비정함, 참혹함을 그대로 왜놈들에게 돌려주고싶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