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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됐다던 경찰의 거짓말… 실종 신고 허위 종결한 경찰관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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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04:34

연락됐다던 경찰의 거짓말… 실종 신고 허위 종결한 경찰관 긴급체포

간단 요약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해 수사를 방치한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경찰청은 재발 방지를 위해 실종 사건 종결 시 관리자 승인 절차를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경장이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사실이 드러나 22일 긴급체포되었습니다. 부 경장은 60대 남성의 실종 신고를 접수하고도 소재 확인 없이 사건을 종결했으며, 또 다른 실종자 장미란 씨 사건 역시 신고 2시간 30분 만에 "무사하다"며 임의로 종결한 혐의를 받습니다. 결국 60대 남성은 실종 신고 51일 만에 백골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담당자가 접수부터 종결까지 단독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의 허점에서 비롯되었습니다. 2025년 성인 실종 신고가 7만 814건에 달할 정도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경찰의 안일한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파장이 커지자 경찰청은 전국 실종 사건 처리 과정을 전수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제주경찰청을 찾아 사과하며 제도 보완을 약속했고, 한성숙 국무총리 역시 철저한 진상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경찰은 향후 실종 사건 해제 시 반드시 관리자의 최종 승인을 거치도록 시스템을 개편할 방침입니다. 현재 경찰은 장미란 씨를 찾기 위해 인터폴에 국제 수배를 요청하고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주간조선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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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5:24
이런 경찰한테 진짜 수사권주면 🐕판일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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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5:06
수사를 임의로 종결 처리해버리고... 진실이 무엇인지 밝혀지겠지만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저런 짓을 벌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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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5:36
민주당 일단들이 책임져야지. 권력만 행사하고 나몰라라 하면 정당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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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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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6:20
중국 공안들처럼 권력 수호에나 앞장서고 시민들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좌파정권 충견 노릇이나 하라고 검찰 무력화한거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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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6:55
제주 경찰이 중국 인신매매 조직이나 장기밀매 조직과 결탁하고 있을 가능성도 생각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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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9:24
모두가 경찰이 범인으로 생각한다. 아마도 경찰이 범인이라 해도 경찰은 그것을 또 은폐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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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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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9:59
이제는 이런일이 자주있을거야 검사 지휘 안받고 자기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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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9:58
누굴위해서 이런 경찰을 만들었나 범죄자 이재명 청와대 나오는순간 죄가 없다고 그렇게 당당하면 대한민국의 심판을 받아라 이게 대부분 국민의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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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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