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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년 만에 깨진 교육교부금 연동제…교육계 "재정 안정성 흔들린다"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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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0:55

55년 만에 깨진 교육교부금 연동제…교육계 "재정 안정성 흔들린다" 반발

간단 요약

정부가 50여 년간 유지해온 내국세 연동 구조를 폐지하고 새로운 산정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교육계는 재정 자율성과 안정성 저해를 우려하며 개편안의 즉각적인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72년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제정 이후 50여 년간 유지되어 온 내국세 연동제가 폐지됩니다. 기획예산처와 교육부는 기존의 내국세 20.79% 연동 구조를 없애고, 경상성장률학령인구 변화율의 35%를 반영하는 새로운 산정 방식을 도입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개편안이 적용되면 내년도 교육교부금은 78조 9000억 원으로 추산됩니다. 이는 현행 연동제를 유지했을 경우 예상되는 약 100조 원보다 20조 원가량 줄어든 규모입니다. 교육계는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미래 교육을 위해 현행 연동률 유지를 촉구했고, 전국교수노동조합 역시 성명을 통해 교육재정을 정부의 단기적 정책 판단으로부터 독립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삼영 교육감은 명목액 동결이 실질적인 재정 보장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교원단체들은 인건비와 학교 운영비 등 경직성 예산은 학생 수 감소와 비례해 줄어들지 않는다는 점을 들어 이번 개편안의 철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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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57
교수노조님! 세금내는 납세자 입장에서 볼때 다른 부처 예산과 비교할때 교육예산은 펑펑이 맞습니다. 조정 빌요합니다. 우리 대학교 너무 많아서 고학력 실업자 양산하고 저출산ㆍ 국가경쟁력 저하 원인입니다. 왜 대학교 장려금은 마구 주면서, 고졸 ㆍ 전문대 기술자 취업 지원금은 없는지 이재명 민주당 이해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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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48
나라 교육에 민주당은 아무것도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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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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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37
폐지는 일반인 입장에서 후세대들 학원비 날리면서 학위 높다고 자랑하며 앞세대 유상교육 무시하니 문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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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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